우연한 작별
차님
@cha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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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작별을 하고 나니 나 또한 이 책과 작별할 시간이 됐다. 나는 무엇과 작별을 할까 생각해 봤다. 작년 내내 꽉 움켜쥐고 살았던 기분 나쁜 말과 속상한 말, 두 가지 말과 작별하고 싶다. 보낼 건 잘 보내고 맞이할 건 잘 맞이하자.
우연한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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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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