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

@wooriwzz2

+ 팔로우
사람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가 (판사복을 벗은 뒤에야 깨달은 것들)의 표지 이미지

사람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가

정재민 지음
페이지2(page2) 펴냄

어쩌다보니 정재민의 책을 몇권 읽었다.
그중 이 책은 단연코
재밌고, 앞뒤가 조화롭고, 알차다.

판사에서 공직자, 이후 변호사가 된 지금
더할 나위 없이
친절하고 부드러워진 태도를 느낀다.
0

우리님의 다른 게시물

우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

@wooriwzz2

이슬아, 양다솔, 이길보라의 글쓰기 선생님
어딘의 첫에세이가 나왔다.

어디서 이런 바른 생각들과 예쁜 말이 나왔는지
근원이 궁금하다.

책은 구석구석 좋아서
이렇게나 좋은 글을 읽을 수 있다니 행복했다.

딱 하나!
자발적 멸종주의자,,가 턱 걸린다.
그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설명을 듣고 싶다.

격 없는 우정

어딘(김현아) 지음
클랩북스 펴냄

6시간 전
0
우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

@wooriwzz2

읽는 사람으로서 잘 쓰고 싶지만
잘 쓰기 위해 노력하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새해를 맞이해 어디한번 하고
쓰기를 위한 책을 읽었는데... 복잡하다.
쓰기 때문에 읽기까지 싫어지기 싫다.

쓰는 몸으로 살기

김진해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2주 전
0
우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

@wooriwzz2

저자는 노동을 신성하다고 생각지 않는다. 노동이 신성하다는 믿음은 노동을 착취하려는 권력에 의해 생겨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순전히 돈을 목적으로 시작한 일이었음을 숨기지 않았듯 오랫동안 청소일을 할 생각이 없었으므로 일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마음 또한 내지 않는다. 읽는 동안 그런 부분이 아쉬웠다. 경험해 보지 못한 직업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건 언제나 흥미롭고 재미있다.

딱 일 년만 청소하겠습니다

최성연 (지은이)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2주 전
0

우리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