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사랑해 (모야! 호야! 내게 와줘서 고마워)
반려묘와의 삶은 어떤 삶인지 간접경험을 하는듯 했다. 희노애락이라는 기분이 짧은 글속에 담겨져있는것 같았다. 내가 알고 있었던 나인뮤지스의 현아로써가 아니라 모야, 호야의 집사인 현아로써의 삶은 이렇구나 하고 느끼게되었다. 고양이들에게서 무언갈 배워갈수도 있구나 느끼면서 내게도 이런 반려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
9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