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와 가나코
진
@r0hviuhsgi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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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분량에 망설였지만 굉장히 몰입해서 금방 읽어버린 책이다. 나도 모르게 주인공들을 응원하고 있었다. 마지막까지 긴장하면서 읽었지만 내가 응원했던 결말에 안도하며 책을 덮을 수 있었다.
나오미와 가나코
오쿠다 히데오
예담
다 읽었어요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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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이 좋아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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