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를 수 없는 나라
passionkeeper
@eikyovlbdq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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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를 읽고 있는데 마치 푹푹 찌는 날씨 속, 그곳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작가의 글이 살아 있습니다. 엔딩의 고요한 충격은 뭐랄까 너무 슬퍼서 너무 아름다운,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몰고 왔습니다. 소설을 읽고 작가를 만나보고 싶은 기분마저 들게 한, 제게는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기억됩니다 - 줄리아
다다를 수 없는 나라
크리스토프 바타이유
문학동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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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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