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을 때 좋은 구절이 나오면 사진을 찍는 습관이 있는데, 사진이 많은 걸 보니정말 좋은 구절이 많았던 책인 것 같다.
읽는 내내 내가 생각해오던 삶의 태도, 생각들과 굉장히 비슷하다 느꼇고 내 생각이 닿지 못했던 부분까지 짚어져 있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작가분의 태도에 대한 의견을 보면서 내 의견도 그때 그때 생각해보며 마치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이지만 추후에 직접 사서 소장할 생각도 든다.
마음이 편해지고 즐거운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