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는 백범일지
위인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냥 덤덤한 개인사로 책을 읽으려 했으나... 그는 역시 비범하다 격동의 시간을 온몸으로 격어낸 사람 이봉창, 윤봉길 이야기는 눈물겹다 '나의 소원'에서는 시류를 보는 탁월한 식견에 감탄스럽다 시대의 큰어른 우린 그에게 많은 빚을 지고 있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