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대한 마인드를 정립할수있는책
누구나 읽기 편하고 가벼운책
우리주변인들이 하는 주식은 투자가 아니고 도박이다.
단기적으로 주식의 가격은 아무도 예측할수없을뿐더러
그 시세차익을 노리고 주식을 사는것은 한마디로 도박인셈
주식은 한기업의 지분을 내가보유함으로 최소 10년이상 그기업이 성장해나감을 같이하는것.
회사의 미래와 함께간다라는 마인드.
즉, 회사의 펀더멘탈이 흔들리거나, 산업구조의 급격한변화 등 큰이슈가 없다면 절대 팔지않는다.
주식의 등락은 변동일뿐 떨어진다고해서 손실이아니다.
즉 투자의 개념으로보면 어짜피 5.10년후에는 올라있을것인데 단기간의 하락을 전혀 신경쓸필요가 없다는 뜻.
소비에 지배된 사람은 빨리 그것에서 해방되어야하며, 부자처럼 보이는 달콤함을 멀리해야한다.
또한 사교육비, 자동차는 최대한 지양하며 미래를 함께할 기업들에 투자하는 습관을 길러야한다.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하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에 위협이 될수있다.
돈이 없으면 생활이 불가능한 이시대에 금융을 모른다는것은 엄청난 재앙이다.
나에게 적용하기
1.마인드(주식은 파는게 아니고 사모으는것)
2. 블룸버그 어플 다운
3.자식이 태어날때 주식을사주고 어렸을때부터 주식에대한 이야기를
같이한다. 그러면 세계의 흐름과 경제에 대해 자연스레 터득하게됨
4. 부부의 경제적 견해를 동기화하기
5.부모님 연금저축펀드 들어주기
처음에 읽다가 작가의 기독교적 바탕이 와닫지 않아 덥어두고 책장에 꽂아두다가 지하철을 타고 오랜시간 이동해야해서 가벼운책이라 급하게 다시 꺼내 이동하면서 다시 읽게 되었다.
다행히 3부 타인의 오해, 4부 보통의 행복 으로 진행될수록 공감이 되고 마음에 새기고 싶은 글들이 많아져 감사한 이동 시간을 선물받은 느낌이다^^
저는 동화책을 모으고 있는데요,
이 책을 대학교때 읽었으니까 벌써 15년이 됐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을 좋아하는데요,
판형이 커서 들고다니면서 읽을 수는 없겠지만,
집에 두고 맘이 심란하거나, 내가 달라서 이해를 못받고
있다고 생각이 들때, 내가 잘 가고 있나 머릿 속이 복잡할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숀탠이라는 분은 굉장히 유명한 작가이시구요,
책을 내면 언제나 베스트셀러에 진입을 하고,
어른에서도 팬층이 두꺼운 작가입니다.
2세의 이민자로서의 삶을 사셨던 분이라 굉장히
철학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이 책을 계기로 동화책을 모았었는데요
추천해봅니다
#마음이심란할때#독특한걸보고싶을때#위로받는책#어른들을위한동화책#가벼운책#글자별로없음#옛날TTL광고가생각나는장면있음
아무튼시리즈를 알게되어 행복하다. 다음책은 어떤 아무튼을 읽을지 고민하며 덮을수있어서도 행복하다.
양말에 대해 크게 생각하며 살아온적은 없었다. 그러는 나한테도 특별한양말이 하나 있는데 바로 유럽여행을 앞두고 스파오의 그리핀도르잠옷을 구매하며 곁다리로 도비양말을 구입했다. 런던에서 신을 생각에 아주 고이 보관중인데 작가님의 구입때의 마음도 이랬을까?
읽다가 나오는 양말들을 검색하여 이미지화로 보았을때 역시 하나의 세계는 깊고도 넓다고 느꼈다. 거의 여름엔 맨발, 여름엔 눈에보이는 양말을 신는 나한텐 너무나도 다채로운 세계였다.
만약 실제로 양말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우와 멋지고 재밌고 신기해요. 사진이 있으면 볼수 있을까요? 오늘양말은 어떤 계기로 신게됐나요?” 상상해보니 적어도 연애이야기는 안할것같다. 무례한이야기도. 난 꽤 그럴듯한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아무런 특징없는날엔 작정하고 예쁜양말을 신는다는말에 알게모르게 나도 그러하고 있었음을 알았다. 평탄한 하루에 언젠가부터 지역무료공연이나 관람등을 찾고있다. 사람에게서 받는것보다 훨씬 큰 특징을 받을때가 많다. 나또한 아무의미없는날엔 계속 의미를 만들려했다. 기분전환이될때도 안될때도있지만 역시 무언가를 시도했다는 그 자체가 마음을 좀 토닥인다.
얇은페이지에 술술 읽히는 가벼운책.
멋진글 이쁜글 감미로운글 향긋한글 여러글을 접하면서 그때그때마다 이런글을 쓰고싶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난 편하게 술술 읽히는 이런글을 쓰고싶다. 이게 내 글쓰기의 초심인듯싶다.
구달님의 양말서랍장을 궁금해하며.
이 글을 올리고 난 구달님 인스타를 정독하며 양말구경을 해야지. 그러다 이쁜양말하나를 덜컥 구입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