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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그 남자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부부

그 여자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그 남자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부부

에머슨 에거리치

사랑플러스

간절히 말하면 기적처럼 이루어진다 (무의식과 현실을 바꾸는 긍정 확언의 힘)

간절히 말하면 기적처럼 이루어진다 (무의식과 현실을 바꾸는 긍정 확언의 힘)

이유진

유노북스

간절히 그렇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 (10만 한국 독자들이 선택한 자기 긍정 최고의 힐링서)

간절히 그렇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 (10만 한국 독자들이 선택한 자기 긍정 최고의 힐링서)

샥티 거웨인

북씽크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부자가 되기 위한 행동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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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니시 아키라

창작시대

생의 마지막에서 간절히 원하는 것들 (상처로 남지 않을 죽음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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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정 외 5명

메이트북스

에리얼,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질 거야 (지금 이 순간 용기가 필요한 너에게)

에리얼,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질 거야 (지금 이 순간 용기가 필요한 너에게)

인어공주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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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쓰

@gyeongsss
그때 아버지는, 싯다르타의 마음이 이제 더 이상 자기 곁이나 고향에 머무르고 있지 않다는 것을, 싯다르타가 이제는 이미 자기를 떠나 버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세상은 쓴맛이 났다. 인생은 끊임없이 지속되는 극심한 고통이었다. 그는 이제 더 이상 자신에 대하여 아무것도 알게 되지 않기를, 안식을 얻기를, 죽기를 간절히 원하였다. 물고기들과 악어들이 자기를 뜯어 먹는다면, 악마들이 자기를 갈기갈기 찢어 버리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 돌이켜 보니, 예전에는 마음이 너무나 병들어 있었다는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사람이건 사물이건 아무것도 사랑할 수 없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나에게는, 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것, 이 세상을 업신여기지 않는 것, 이 세상과 나를 미워하지 않는 것, 이 세상과 나와 모든 존재를 사랑과 경탄하는 마음과 외경심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것, 오직 이것만이 중요할 뿐이야.
싯다르타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민음사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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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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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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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많은 것을 깨달았다. 내 세상이 제일 불행한 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나만 빼고 행복해 보였던 다른 사람들 역시 아픔과 슬픔을 안고 살 아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내 세상이 전부였던 나와 달리 그 아이는 훨씬 더 넓은 세상에서 타인의 삶도 들여다보며 살고 있었다. P.123 중에서 나는 자전거를 향해 걸어가는 동안 삶의 끝에 선 사람들에 대해 생각했다. 어찌면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좌절하고 절망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할지 모른다. 세상은 그들을 나약하고 어리석다고 또는 이기적이라고 비난하지만 난 그게 그들의 탓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저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다. 누군가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다. P.134 중에서 눈앞에 펼쳐진 골동품들을 찬찬히 훑어보았다. 본래 주인도, 이 가게로 흘러 들어온 경로도 다른 물건들은 삶을 다녀간 이들이 남긴 흔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쓸모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이제 숼 때가 된 것들. 그 쉼의 느낌은 지친 삶을 내려놓고 싶어 하던 나의 쉼과는 다르게 느껴졌다. 이 세상을 살다간 이들의 흔적으로 남은 골동품들이 평온함 속에 고요히 잠들어 있었다. P.183 중에서 삶은 누구에게나 고단하고, 누구에게나 가혹하지. 그렇다해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옳은 선택이 될 수는 없어. P.203 중에서 인간은 누구나 마음이 나약해질 때면 의지할 곳을 찾곤 하지. 그것이 잘못됐다고 욕할 수는 없어. 하지만 어떤 순간에도 자기 중심을 잃어서는 안 된다네. P.203 중에서 누구에게나 생은 단 한 번뿐이기에 더 의미가 깊고 소중한 것이다. 그걸 모르는 이는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게 되지. 허나 그래 봐야 소용없다. 말 그대로 이미 늦은 뒤거든. P.220 중에서 사실 나도 좋은 삶이라는 게 어떤 건지 잘 모르겠다. 돈이 많은 게 좋은 삶이라 해도 돈이 많다고 다 행복한 건 아니고, 행복한 게 좋은 삶이라 해도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행복하기만 한 사람은 없다. 한결같이 좋거나 영원히 지속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렇다면 좋은 삶이라는 건 어떤 걸까. 그가 의문을 던졌듯 좋은 삶이라는 게 있기는 한 걸까. P.276 중에서 신은 언제나 인간 곁에 머문다. 어떤 존재로든, 어떤 이름으로든. 인간을 지켜보면서 때로는 돕고, 때로는 벌을 내리며. 그리고 나는 오늘도 누군가의 '지금'에 머문다. 그대들은 잘 살고 있는가? 언젠가, 어디에선가 그대들의 한 순간에 머물다 가겠네. 그러니 너무 자만하지도. 너무 슬퍼하지도 마시게. P.297 중에서
네버엔딩 라이프

네버엔딩 라이프

정하린|한끼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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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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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오컴의 면도날 복잡한 가정을 잘라내고 가장 단순한 가정을 택하는 것을 말하는 철학적 개념이다. 불필요한 음모론이나 오해에 에너지를 쏟기보다, 본질만 남겼을 때 우리는 비로소 지성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3장 파스칼의 내기 결과의 확률을 모를 때는 잠재적 보상의 규모를 보는 것이 어떨까. 파스칼의 내기는 긍정적인 가능성이 더 큰 쪽, 비용은 적고 보상은 큰 쪽을 선택하는 실용적인 전략의 의미를 함유한다. 4장 비아 네가티바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원하지 않는 것부터 지워나갑니다. 남은 것이 바로 내가 가야 할 길 아닐까. # 키르케고르의 믿음의 도약 모든 변수를 통제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때로는 이성을 초월한 용기를 내어 미지의 영역으로 걸어가야 한다. 결혼이나 새로운 도전처럼 정답이 없는 문제 앞에서 '어떻게 잘 살 것인가'에 집중하며 도약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책의 주요 메시지 : 오늘 여러분이 내린 작은 선택 하나에 어떤 철학적 렌즈를 투영하느냐에 따라, 내일의 인생은 전혀 다른 색깔로 그려질 것이다. ※ 책을 읽은 뒤 공유하고 싶은 질문들 Q1 나만의 '철학'은 무엇인가요? 책에서는 철학을 '문제 해결의 기술'이라고 정의합니다. 평소 삶에서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나를 잡아주는 나만의 문장이나 원칙이 있나요? Q2 가장 와닿았던 '철학자 멘토'는? 책에 등장한 철학자(오컴, 데카르트, 노자, 파스칼, 니체, 키르케고르 등) 중 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조언을 건넨 사람은 누구였나요? Q3 '오컴의 면도날'이 필요한 순간은? 연인이나 친구의 사소한 행동, 혹은 직장 동료의 말 한마디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상을 하며 괴로워한 적이 있나요? 내가 만든 '복잡한 가정'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과, 그것을 단순하게 끊어냈을 때의 경험을 나눌 수 있나요? Q4 나의 욕망 의심하기 (데카르트) 집을 사거나, 승진을 원하거나, 무언가를 간절히 바랄 때 그것이 정말 '나의 욕망'인지, 아니면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욕망'인지 의심해 본 적이 있나요? (예: "욕실 2개 아파트"가 진짜 가족의 편의를 위해서인가, 성공의 증명을 위해서인가?) Q5 '갓생'과 '무위' 사이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노력과 성취(갓생)를 강요합니다. 반면 노자는 억지 부리지 않는 '무위'를 강조합니다. 번아웃이 오거나 일이 안 풀릴 때, '노력'과 '내려놓음' 사이에서 여러분은 어떤 균형점을 찾고 계신가요? Q6 소거법으로 꿈 찾기 (비아 네가티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를 때, '절대로 원하지 않는 것'을 지워나가는 방식은 얼마나 유효할까요? 여러분의 인생에서 "이것만은 절대 안 돼"라고 지워버린 선택지는 무엇인가요?
우리에게는 매일 철학이 필요하다 (니체, 노자, 데카르트의 생각법이 오늘 내 고민에 답이 되는 순간)

우리에게는 매일 철학이 필요하다 (니체, 노자, 데카르트의 생각법이 오늘 내 고민에 답이 되는 순간)

피터 홀린스|부키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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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godd
이 책은 직전에 읽은 <일류의 조건>과 내용이 전체적으로 일맥상통한다. 저자 스콧 영은 독학으로 MIT 대학 컴퓨터 과학 4년 과정을 단 1년 만에 주파하고, 이어 1년 동안 4개 국어를 마스터하는 등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들을 연속해서 성공시켰다. 그는 이처럼 스스로 설계한 고강도 학습법을 통해 지식과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는 이들을 ‘울트라 러너’라 명명한다. 이러한 울트라 러너들만이 가진 특징을 단 한가지만 꼽는다면 단연 몰입이다. 저자가 제시한 사례속 인물들은 하나같이 자신이 설정한 과제에 무섭게 침잠함으로써 단기간에 해당 분야의 정점에 올라섰다. 저자는 그들이 실천한 체계적인 목표 설정법과 학습 메커니즘, 그리고 삶을 대하는 치열한 태도를 상세히 소개하며, 평범한 이들도 이 방식을 체득한다면 누구나 울트라 러너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만약 내가 조금 더 어렸을 때, 그러니까 뭔가를 간절히 이루고자 하는 목표 의식이 있었을 때 이 책을 접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무릇 공부엔 때가 없듯, 꿈을 포기하지 않고 조금 더 몰입해야겠다.
울트라러닝, 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비밀 (짧은 시간에 가장 완벽한 지식을 얻는 9단계 초학습법)

울트라러닝, 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비밀 (짧은 시간에 가장 완벽한 지식을 얻는 9단계 초학습법)

스콧 영
비즈니스북스
1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