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부고전필독서30#과학편#홍석균
현직 교사가 직접 고른 과학 고전 30권 수록!
✔ 과학 고전 읽기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싶다면
✔ 독서를 효율적으로 계획해야하는 수험생이라면
📕 생기부 세특 + 심화 독후 활동까지!
2028년 대입 개편안에 맞춰
과학 분야의 독서를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생기부 세특은 물론
심화 독후 활동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
📗 책의 구성, 알차다!
▪️ 책 소개 (내용, 저자 소개 + 관련 진로)
▪️ 고전 필독서 심화 탐구하기 (기본 개념 및 용어, 의미, 시대적/사회적 배경)
▪️ 생기부 진로 활동 및 과세특 활용하기
▪️ 후속 활동으로 나아가기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이 책을 가이드 삼아, 고딩 아이가 과학 시간에 읽을 도서를 준비했다. 아이는 재밌게 읽고 있다고 한다. 뿌듯뿌듯~ 😍
📍과학에 대한 흥미를 발견하고, 알찬 생기부를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생기부고전필독서시리즈#서울대권장도서#생기부가이드#생기부로드맵#생기부#과학#2025_82
리뷰를 너무 쓰고 싶은데, 아이가 책가방에 넣어가고 친구들이랑 나눠본다며 영영 가지고 오지않았던 『빨간내복 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드디어 아이 책가방에서 발견하여 이렇게 소문을 낼 수 있게 되었다. 이토록 초딩들에게 인기많은 과학책이라니, 대체 어떤 매력이 숨어있는지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보려고 한다.
『빨간내복 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은 500만뷰를 자랑하는 야코의 과학시리즈로 빨간내복 야코의 유쾌함과 여러가지 과학 상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빨간내복 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의 첫번째 시리즈는 “일상이 위기”라는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위험상황을 과학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모기, 얼음, 엘리베이터 등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주제부터 화상, 이깨짐, 미세먼지 등 우리 아이들이 만날 수 있는 여러 위급상항까지를 모두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안전에 대해 인식을 가질 수 있어 더욱 좋다. 그 뿐 아니라 과학 상식을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지겹지 않게 상식을 배울 수 있고, 점층적으로 지식을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그 외에도 인기있는 야코노래에 과학상식을 더해 아이들의 이해흘 돕는 것도 신의 한수! 더불어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빨간내복 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가 어떤 영역과 연결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어 아이들의 학습지도에도 큰 도움이 된다.
책이 도작하자마자 아이가 가지고 갔던터라 엄마는 내용을 읽지조차 못했는데, 뒤늦게 『빨간내복 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를 펼쳐보며 엄마는 내내 키득키득 거렸다. 그 소리에 우리 꼬마가 다시 등장해 빼앗아갔는데 또 키득거린다. 이미 읽은 책이 아니냐 물었더니 100번을 읽어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한다. 순간 엄마의 우려에 그저 만화만 읽은 것은 아닐까 싶어 몇가지를 물어보니, 또 과학상식을 척척 대답하는 게 아닌가! 그순간 『빨간내복 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가 얼마나 대단한 책인지를 깨달았다. 아이들이 저렇게 재미있게 읽기만해도 머릿속에 지식이 탁탁 쌓이게 한다는 것.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라니!
『빨간내복 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은 재미있는 만화로 궁금증을 자극 한 뒤, 일상 속에서 처치할 수 있는 법과 함께 과학상식을 알려준다. 이 수업조차 마치 카카오톡처럼 생겨서 아이들에게 더욱 편안하게 다가올 뿐 아니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인식되게 한다. 그 외에도 실험실, 잡학사전, 과학편의점 등의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를 연계한 내용이지만, 2학년인 우리 아이가 미리 개념을 익히기에도 좋고, 추후 교과서와 내용연계를 하기에도 알차다고 느낀 『빨간내복 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초등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한 번 만나보시길 추천드린다.
왔어요. 왔어! 『고구마 탐정』 3권이 왔습니다~
우리 아이가 목이 빠지라 기다리던 『고구마 탐정』 3권, 과학 편이 도착했다. 사실 도착한 지는 10일가량 되었는데 아이가 붙잡고 빌려(?)주지 않는 바람에 나는 인제야 읽고 감상평을 쓴다.
혹시 아직도 『고구마 탐정』을 모르시는 분이 있을까? 자, 딱 정리한다. 『고구마 탐정』은 모르면 모를까 한번 발 들이면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 수학과 과학 동화되시겠다. 지인 중 한 분은 신체 부위를 극대화하여 약간 징그럽게 생긴 유명한 탐정(개인적 생각일 뿐 아이는 무척 좋아합니다.)과 비슷한 탐정 책이라고 일단 거르셨다는데, 『고구마 탐정』은 아이들의 여가를 순삭시키며, 창의력과 추리력은 동시에 쌓아주는 수학, 과학 '영양제 도서' 되시겠다.
이번에 출시된 『고구마 탐정』은 과학편으로, 다양한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특히 각 챕터마다 어느 학년 교과서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내용인지를 제시해주어, 교과서에서 미리 만나본 아이들은 복습하는 기분으로, 아직 만나지 못한 아이들은 예습하는 기분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터. 물론 아직 알지 못했던 내용이라도 『고구마 탐정』에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니 1학년 어린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터.
『고구마 탐정』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는 매우 다양한데, 일단 일러스트가 무척이나 웃기다. 등장인물들이 표정이 만화를 보는 듯 익살이 넘치고, 여기저기 등장하는 과학 상식들도 일러스트를 통해 더욱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 집에서 따라 해볼 만한 과제들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방향의 독후활동이 가능해진다.
그뿐인가. 내용 면에서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아이들이 읽기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나눠진 구성도 좋고, 각 챕터마다 어느 학년에서 배우는 내용인지를 제시해주어 해당 내용을 더 알아보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도움을 준다. 또 사건을 해결해가는 실마리로 수학과 과학이 사용되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저 스토리를 따라가기만 해도 여러 상식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좋다.
같이 풀어보는 퀴즈는 또 얼마나 재미있는지! 우리 집에서도 엄마 탐정, 찹쌀 탐정이 되어 우리가 범인을 추리해보기도 하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야기해보기도 하며 즐겁게 지냈다. 아이는 책 속의 쉬어가는 코너 '숨은그림찾기'의 모든 정답을 찾아내는 등 일주일 이상을 『고구마 탐정』에 풍덩 빠져 지냈는데, 책을 나에게 주며 한다는 소리가 “그래서 4권은 언제 나온 데?”.
혹시 아이가 책을 너무 안 읽어 걱정이라면 일단 『고구마 탐정』을 들여보시길 추천해 드린다. 책장을 덮음과 동시에 다음 권을 찾을 테니 말이다. 생각하는 힘과 재미를 동시에 주는 『고구마 탐정』 정말 강력 추천해 드린다.
그나저나 4권 진짜 언제 나와요? (기린 되기 전에 출시해주세요!)
티비에서 교양으로 가끔 보긴 했는데 책으로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아 사서 읽게 되었다 묶음으로 사긴 했는데 일단 의학,과학편도 읽었다
각 분야에 전문가가 나와 코로나19 부터 국과수 까지 다양한 의학과 과학에 대해서 아주 알기 쉽게 설명해 두었다 덕분에 백과사전 처럼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패널들이 중요한 질문을 던지면 각 분야에 교수나 박사님들이 그에 대한 대답을 명쾌하게 설명해줘서 아 저런뜻 이구나라는 생각이 팍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