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관의살인#다카노유시
"리얼 살인 미스터리"
클라이언트는 탐정 역을 맡아 사건의 탐정이 된다.
비밀스러운 편지가 단순한 살인 예고인가 했는데
일본 미스터리 소설 거장들과 그 작품을 소개한다.
달리다가 결말에서 약간 추진력을 잃을 느낌이지만
몰입해서 읽었다.
에도가와 란토, 요코미즈 세이시, 다카기 아키미츠의
작품을 만나봐야겠다.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가볍게 책태기를 날려보내고 싶은 분들께
🔖조금 다른 미스터리를 만나고 싶은 분들께
#일본소설#추리소설#미스터리#2024년129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