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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라이 (프리다 맥파든 장편소설)

네버 라이 (프리다 맥파든 장편소설)

프리다 맥파든

밝은세상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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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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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그녀가 사라진 날, 모든 것이 흔들렸다! 📚누가 그녀를 원하지 않았는가! 📚프리다 맥파든 저자 <더 코워커>! 완벽한 직장, 완벽한 동료.. 과연 누가 완벽한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더 코워커>는 직장 내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소설로, 직장 내에서 벌어지는 실종 사건을 중심으로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두 여성의 시점을 교차시켜 빠른 전개 뿐만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반전으로 절대로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하는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우리에게 익숙한 배경 '사무실' 이라는 공간을 이용했다는 점과 제한된 인물 설정 안에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최대치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 핸디맨' , '네버라이' 로 명실상부 스릴러 여왕에 자리를 잡은 저자의 작품들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꾸준히 사랑받은 작가이다. 2023년에는 국제 스릴러 작가상도 수상할 정도로 '더 코워커' 도 역시 극한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정도로 왜 프리다 맥파든이 명실상부 스릴러의 여왕을 자리 잡았는지 알게 된다. 저자는 뇌 손상 의학 전문의 출신이다. 출신답게 장면들을 너무 섬세하게 묘사하여 마치 내가 범죄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기분을 섬뜩하게 느끼게 한다. 이 작품은 영양 보충제 회사를 배경으로 한다. 인기 많고 능력 있는 영업사원 '내털리', 그리고 강박적인 성격을 가진 회계 직원이자, 거북이에게 집착하고, 식사를 한 가지 색으로 해야만 하는 독특한 '돈 쉬프' ! 두 여성의 인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어느 날 돈이 출근하지 않자 내털리는 그녀의 집을 찾아가게 되고, 핏자국만 남은 현장을 발견한 후 돈의 시신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발견이 되고, 내털리는 살인 용의자로 체포가 된다. 이 작품의 이야기는 내털리의 시점과 돈의 이메일의 시점으로 교차하면서 진행이 된다. 읽는내내 과연 내털리와 돈 중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혼란스럽지만, 그 혼란스러움이 끝까지 읽게 하는 몰입감을 준다. 400쪽이 넘는 분량이지만 짧은 문장과 빠른 전개로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게 되는 이 작품은 두 인물의 대비되는 성격과 불신이 긴장감을 주고, 결말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충격과 카타르시스를 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직장이라는 일상적 공간에서 벌어지는 비일상적 사건을 읽는내내 현실적인 공포를 느끼게 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공간 안에서 흔히 볼법한 이야기들이기도 하다.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누구도 믿을 수 없다라는 불안감을 느끼게 하는 이 작품은 상상하지 못한 반전, 그리고 마지막에 뒷통수를 세게 때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이 작품은 읽는 내내 느껴왔던 긴장감 뿐만 아니라 소름 끼치는 반전까지 극한의 전율을 느끼게 한다. 인간 관계의 불신과 심리적 균열을 그린 이 작품은 저자 특유의 속도감, 그리고 반전으로 인해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어려울 정도로, 새해 첫날에 아주 대단한 작품을 읽은 것 같다. 직장 내 인간 관계의 불신, 진실과 거짓의 경계, 그리고 선과 악의 모호함을 잘 그려낸 작품! 인간 관계에서 흔히 생기는 불신과 오해를 극적으로 잘 보여주고, 누가 피해자인지, 누가 가해자인지 헷갈리정도로, 선과 악이 명확히 구분하지 않는다. 또한 평범한 직장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거짓, 조작, 복수, 위선을 사회적 고립과 직장 내 갈등이 어떻게 파국으로 이어지는지를 잘 보여주고, 돈의 강박적인 성격과 내털리의 이중적인 태도를, 일상의 작은 균열이 어떻게 큰 사건으로 번지게 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과연 우리는 직장에서 동료에게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선과 악은 절대적인지, 아니면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단순한 스릴러 소설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이 작품은 인간 내면의 불신과 사회적 관계의 취약성을 잘 보여준다. 직장이라는 일상적 공간을 배경으로 하여, 과연 누구를 믿을 것인지 고민하게 하는 작품으로, 끝까지 긴장감을 주는 작품이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어려울 정도로, 사건이 빠르게 전개가 되고, 끝까지 긴장하게 만드는 작품! 평범한 환경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불신과 갈등을 더욱 섬뜩하게 그려낸 '더코워커'! 심리적 불안과 인간 내면을 사실적으로 잘 묘사한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읽다가 꼴딱 밤을 새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더코워커 #프리다맥파든 #심리스릴러 #스릴러 #영미소설 #책추천 #책리뷰 #도서리뷰 #해피북스투유
더 코워커

더 코워커

프리다 맥파든|해피북스투유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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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네버라이 작품마다 베스트셀러로 등재된 뇌 손상 전문의이자 스릴러 작가 #프리다맥파든 대표작! 정신과 의사와 환자 사이의 위험한 거래가 시작된다. ❝두 사람이 아는 비밀을 지키려면 한 사람을 죽여야 한다.❞ ✔ 맛깔나게 중독성 있는 작품을 원한다면 ✔ 빠른 전개와 미친 몰입감, 앉은 자리에서 책 한권을 독파해보고 싶다면 📕 책 소개 이사할 집을 찾던 트리샤와 이선 부부 3년 전 실종된 정신과 의사 헤일 박사의 저택이 매물로 나오자 직접 방문한다. 폭설로 빈 집에서 옴짝달싹 못하는 처지가 된다. 헤일리 박사가 환자들의 상담을 녹음해놓은 테이프를 발견하게 되는 트리샤... ✔ 악랄해보이는 환자와 헤일 박사 사이의 비밀은 무엇일까? ✔ 헤일 박사가 실종되기 전까지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 으스스한 집에서 트리샤와 이선 부부은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예측하면 빗나가고, 이번에는 비슷하지 않을까 하면, 또 완전 엇나가고. ^^;; 반전에 반전 + 발칙한 결말까지 😲 이제 그만 읽고 자고 싶었는데 졸린 눈을 비비며 마지막 문장까지. 멈출 수 없었다. 📘 이 책을 '맛'본다면? _ '바스크 치즈케이크' 하루 종일 배터지게 먹어서 이제 더는 안먹는다고 다짐을 했건만,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무너졌다. 한 입만, 한 입만..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다 하면서 😅 케이크 한 판을 다 먹은 것처럼, 이번 페이지만 읽고 자야지 했다가 책 한권을 다 읽었다. 📍쉽게 읽을 수 있다. 인물이 많지도 않고 호흡도 짧다. 책 한권 폭빠져 읽고 싶은 독서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책. #추천합니다 #Never_Lie #Freida #Mcfadden #오늘의책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2025_160
네버 라이 (프리다 맥파든 장편소설)

네버 라이 (프리다 맥파든 장편소설)

프리다 맥파든|밝은세상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7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