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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질문법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신뢰와 협력의 소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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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H. 샤인, 피터 샤인 (지은이), 노승영 (옮긴이)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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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AI가 일상이 된 시대다. 개인 콘텐츠는 넘쳐나고, 누구나 전문가처럼 말하는 세상 속에서 오히려 중심을 잡기란 더 어려워졌다. 🧐 정보는 많지만 방향은 흐릿하다. 무엇이 본질이고, 어디에 에너지를 써야 하는지 혼란스러운 시대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생각의 기준이다. 😌 이 책을 통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다시 점검하게 되었다. 막연한 열심이 아니라, 목적의식을 가진 실행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남는다. . 1️⃣ 지능은 IQ가 아니라 ‘시간 전망’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지능을 새롭게 정의한다. 지능이란 IQ나 학력이 아니라, “내가 정말 원하는 것에 더 가까워지도록 만드는 행동”이다. 🔹️ 그는 특히 ‘시간 전망’을 강조한다. 성공한 사람일수록 몇 년, 몇 십 년 뒤를 내다본다. 반면 실패하는 사람은 오늘, 혹은 지금 당장만 생각한다. 리더의 역할은 미래를 대신 생각하는 것이다. 🔹️ “미래부터 결정하라. 오늘은 그 다음이다.” 이상적인 건강, 가정, 커리어, 재정 상태를 구체적으로 그린 뒤, 그 미래 시점에서 현재로 거슬러 올라와 묻는다. 🔹️ “그 삶을 살고 있다면, 나는 오늘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 역산적 사고가 방향을 만든다. 막연한 노력 대신, 설계된 행동이 시작된다. . 2️⃣ 생각의 기술: 느리게, 깊게, 전략적으로 🔹️ 손으로 써라: 쓰는 순간 생각은 구체화된다. 고독을 훈련하라: 스마트폰을 끄고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 GOSPA 모델: Goal(목적) → Objective(목표) → Strategies(전략) → Priorities(우선순위) → Action(행동) 🔹️ 인상 깊었던 부분은 “좋은 결정은 의심에서 싹튼다”는 문장이다. 팩트를 점검하고, 자신의 생각을 반대해 보며, 기꺼이 실패를 감수하는 태도. 이것이 전략적 사고다. 🔹️ 애매한 꿈이 아니라 구체적인 목표가 필요하다. 주의결핍 사회에서 가장 큰 경쟁력은 ‘집중력’이며, 모든 일을 하겠다는 태도는 결국 아무 일도 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다고 지적한다. 결국 생각의 질이 결과의 질을 결정한다. . 3️⃣ 실행, 태도, 그리고 사람 🔹️ 시작의 힘: 첫걸음을 떼면 다음 단계가 보인다. 컴포트존 탈피: 안락함은 성장의 적이다. 과거를 놓아라: 부정적 감정은 현재의 에너지를 갉아먹는다. 목표는 비밀로 하라: 조롱과 의심이 행동을 멈추게 한다. 🔹️ 무엇보다 강렬했던 메시지는 이것이다. “운전대를 잡아라. 조수석에서는 불평밖에 할 수 없다.” 환경을 탓하는 순간, 통제력을 잃는다. 성공은 우연이 아니며, 실패 또한 우연이 아니다. 🔹️ 모든 것은 사고방식과 선택의 결과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공의 95%는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한다. 누구와 일하고, 누구와 어울리며, 누구에게 배우는지가 미래를 좌우한다. . 🎯 마무리 : 다시, 생각의 운전대를 잡을 시간 🔹️ 이 책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나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오늘의 행동은 그 방향과 일치하는가? 나는 운전대를 잡고 있는가, 아니면 조수석에서 불평하고 있는가? 🔹️ AI 시대,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기 쉽다. 그러나 방향은 밖이 아니라 안에서 정해진다. 이 책은 더 의식적으로 생각하라고 말한다. 🔹️ 혼란의 시대에 중심을 잡고 싶은 사람에게, 막연한 동기부여가 아니라 전략적 사고를 원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다시 한 번 목적의식을 점검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겟 스마트 (생각하고 행동하는 최단거리형 노력의 힘)

겟 스마트 (생각하고 행동하는 최단거리형 노력의 힘)

브라이언 트레이시|빈티지하우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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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Review content 1
저널리즘은 십자군, 치어리더의 성격을 평생 지니는 것이 끊을 수 없는 굴레인 걸까.
스포츠 저널리즘 : 코너스툴과 라커룸

스포츠 저널리즘 : 코너스툴과 라커룸

유상건|지금(도서출판)
reading
~137p/ 224p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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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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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협찬 > 📚위기의 끝, 거버넌스의 시작! 📚코드블루의 심장박동을 듣다! 📚박세정 저자 <거버넌스, 코드블루의 여명>! 🚁거버넌스, 그 이름의 무게! <거버넌스, 코드블루의 여명>은 대한민국 최초의 지역특화형 응급, 외상체계 범정부TF의 이야기를다룬 응급 재난 르포소설로, 고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마지막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7년에 걸친 범정부 TF의 실화를 바탕으로 집필한 작품이다. 실화소설인 이 작품은 응급의료 시스템의 붕괴와 재건을 그린 실화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제도와 인간 사이의 고뇌를 다룬다. 대한민국 응급, 외상체계의 실질적인 변화 과정을 기록한 르포적 문학의 성격을 가진 이 작품은 어느 날, 동아일보 기사 사진에서 시작되었다. 낡은 의자 위에서 생을 마감한 고 윤한덕 센터장님 맞은편의 화이트보드다. 거기에는 필자가 보고하고 윤 센터장님께서 타계 전 정리한 내용이 고스란히 적혀 있었다. 그걸 보고는, 서랍장 깊숙한 곳의 명함철에서 고인의 피가 묻어 있는 명함을 꺼내 들었다고 한다. 그때부터 2018년에 시작된 기록들과 함께 고독한 7년간의 글쓰기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한다. 이 작품은 관료, 의료, 소방, 학자, 서로가 미워하던 그들이 이뤄낸 하나의 팀필자가 응급.외상체계 거버넌스 설계자로서 현장의 시스템과 제도의 모순을 체감한 사실을 바탕으로 쓰였다. 대한민국의 응급, 외상체계 구축을 위해 모인 윤한덕 TF 23인. 그들이 어눌한 시스템과 싸우며 마주한 건, 책임보다 무거운 조직 이기주의와 '아무도 책임지지 않을 구조'였다고 한다. 있어야 할 책임은 무너져 있었고, 구축되어야 할 시스템은 아예 없었다고 ... 🚁이 작품은 2019년 윤한덕 센터장의 과로사 이후 우리 사회의 응답이자 아직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시스템과 남겨진 책임자들의 이야기이다. 한 명의 리더가 사라진 자리를 지키는 이들이 어떻게 조직을 되살리게 되고, 어떻게 죽음을 줄이는 체계를 현실화시킬지에 대한 기록이다. 의료시스템 붕괴와 책임 공백의 이면을 조명하고, 응급의료 체계 속 내부자 시선에서 바라본 한국 공공의료의 민낯과 희망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윤한덕 TF 내외의 인물, 조직 간 갈등 속에서 리더의 죽음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시스템을 구축해 내는 스토리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지역특화영 응급, 외상체계 구축을 위한 범정부 TF의 시행착오와 성취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저자가 실제 현장에서 보고 듣고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데이터, 네트워크, 현장 신뢰가 어떻게 결합되어 생존 시스템을 작동시키는지를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제도와 인간 사이의 경계에서 생명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고뇌를 잘 그려낸 작품이다. 한 개인의 헌신이 어떻게 시스템을 바꾸는가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읽는내내 깊은 울림을 준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주요인물들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인물이다. 응급의료 시스템의 붕괴와 재건을 이끈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범정부 TF 팀원들이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모여 하나의 팀을 이루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캐릭터들을 단순하게 그려낸게 아니라, 현실의 구조적 문제와 인간적 고뇌를 상징하는 존재들로 그려냈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시스템의 벽에 부딪히는 모습을 볼때면 가슴이 아파진다. 제도와 신뢰, 데이터와 현장 사이의 긴장을 통해 거버넌스의 본질을 다루는 이 작품은 거버넌스가 법령이나 제도보다 먼저 작동하는 신뢰의 구조라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거버넌스의 정의를 재정의하는 작품이다. 이는 생명을 위한 약속이고, 제도화하지 않은 신뢰가 어떻게 사람을 살리는지를 잘 보여준다. 응급, 재난 현장에서 생존 시스템은 숫자와 네트워크, 그리고 현장의 신롸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작동함으로써, 테이터, 네트워크, 현장 신뢰의 결합을 입체적으로 잘 묘사하였다. 🚁조직 이기주의와 책임 회피의 현실을 고발하고, 침묵이 어떻게 시스템을 마비시키는지를 잘 보여주는 주는 작품으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시스템의 본질을 강렬하게 다룬 작품이다. 실화보다 더 뜨겁고, 픽션보다 더 사실으로 다가오는 작품! 대한민국 최초의 지역특화영 응급, 외상체계 TF의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그런지, 마치 한 편의 응급 재난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을 읽다보면 , 주지훈 주연의 <중증외상센터>가 생각이 날 정도로, 아주 생생하게 전달한다. 저자의 7년간이 기록과 인터뷰를 통해 집필한 이 작품은 현실의 무게를 그대로 전달하고 있어서, 생생하게 느껴진다. 보고라인과 일정에 따라 국민 생명이 좌우되던 구조를 고발하고, 거버넌스가 무엇인지를 다시 새기게 하는 이 작품은 고 윤학던 센터장의 죽음을 중심으로, 남겨진 이들이 어떻게 시스템을 세워나가는지를 너무나 잘 그려냈다. 또 등장인물들의 갈등과 결정, 침묵과 싸움 등 몰입감 있어서 하루만에 완독할 정도로 가독성이 높다. 관료, 의사, 소방, 연구자가 서로를 불신하면서도 끝내 협력해 가는 모습! 대한민국 공공의료의 현실과 희망을 함께 보여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생명과 시스템, 책임과 침묵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진행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북스타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거버넌스 #코드블루의여명 #박세정 #장편실화소설 #생존드라마 #응급외상체계범정부TF의이야기 #고윤한덕센터장 #실화 #신간 #신작도서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도서협찬 #한국소설 #응급재난르포소설 #재난소설 #도서리뷰 #도서추천 #책리뷰 #책추천 #북스타출판사
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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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정|북스타(Bookstar)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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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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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ugong
모기업 본부장을 겸임하게 되면서조직력 개선 고민이 깊어졌다. 제로에서 일군 스타트업 조직 문화와 리드 방식과는 달라야했다. 그래서 읽게 된 《리더의 일》, 많은 밑줄을 긋고 다시 한번 되뇌였다. 어떻게 조직을 리빌딩할지 조금이나마 실마리를 찾은 기분이다.
리더의 일

리더의 일

박찬구
인플루엔셜(주)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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