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공짜는 없다.
블랙 코미디 그 자체가 느껴지는 소설이었다. 소설 속 분위기가 마구 가볍지만은 않으면서도 유쾌했던 게 그랬던 것 같다. 정해연 작가님의 <홍학의 자리>는 사람들이 죽어나가서 헉하는 순간들이 많았는데 <2인조>는 엉망진창 좀도둑들의 우당탕탕이야기라 깔깔대는 순간이 더 많았다.
분위기는 고저차이가 크지 않은 책이었다. 마치 푹 끓인 사골국에 소금 한 알 정도씩만 넣어서 맛을 느끼게 해주는 느낌? 아무튼 잔잔한 블랙코미디를 즐겨보고 싶다면 추천한담 :>
#리딩책린지 14일차
와호 끄으으읏-\(^^)/
#리딩책린지 9일차
아무래도 갈등의 최고조였던 박청만 할아버지가 임옥분 할머니에게 맞아 죽는 장면이 떠오른다. 아내를 때리고 가정에 소홀해 떠난 자식한테 간이식해달라고 하는 자에게 알맞는 말로가 아니었을까.
영화로 만든다면 이 장면을 클라이맥스로 갈 것 같은 느낌을 주는게 아니라 그냥 담담하게 표현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다만 보는 사람은 극적인 부분이었다고 느꼈으면 좋겠는..?
어떻게 표현해내면 좋을지는 한계가 느껴져서 잘 모르겠지만 (´•̥ω•̥`)
그래도 한 장면 뽑자면 이 부분이다!
#리딩책린지 7일차
지금 뜻밖의 의뢰를 받고 출소한 두 주인공이 의뢰를 모두 완수하기 직전까지 읽었는데..!
이 의뢰가 잘 마무리되었으면 싶다가도 가슴 뛰게 할 반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왕이면 내가 예견하지 못한 내용이면 좋겠다 ㅎㅎ
#flybook 링크복사가 안됩니당 ㅠㅠ
#리딩책린지 5일차
<2인조>라는 책이 범죄가 관련되서 그런지 저는
<브레이킹 배드>라는 미드가 떠올랐어욤
전편을 보진 못했지만 주변에서 재밌다는 얘기를 들었었고 가볍게 유튜브로만 접했습니담 ㅋㅋㅋ
화학교사가 마약 팔게 되는 얘깁니더..
시간되시는 분들은 한 번 봐보시는 것도 좋을 듯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네요~
<넷플릭스>
https://www.netflix.com/kr/title/70143836?s=a&trkid=13747225&trg=cp&vlang=ko&clip=81167710
유튜브에는 몰아서 요약해주는 영상도 있어요 요거는 검색하셔서 각자 취향에 맞게 봐보심이 좋을 듯 합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