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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5사이즈 스티커 : 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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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도그 편집부

도티도그

무민 코믹 스트립 1 (완전판,1954~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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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 얀손

작가정신

무민 코믹 스트립 2 (완전판,1956~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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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 얀손

작가정신

무민 손뜨개 양말 - 대바늘로 그리는 무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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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페르만토

지금이책

무민 가족과 크리스마스 대소동 (무민 골짜기 이야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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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 얀손 (원작), 이유진 (옮긴이)

어린이작가정신

무민 코믹 스트립 3 (1958~1959,완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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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 얀손

작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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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못하겠다, 젓가락질』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 먹나요, 잘 못 해도 서툴어도 밥 잘 먹어요~ 그러나 주위 사람, 내가 밥먹을 때 한마디씩 하죠~ “너 밥상에 불만 있냐!” 이거 안 따라 부른 사람? 모르긴 몰라도 나를 기준으로 위로 10살, 아래로 10살 정도 되는 나이대 사람들은 “젓가락질”이라는 말만 들어도 이 노래를 불렀을 것이다. 그만큼 DOC형님들의 노래는 신나고 즐거웠으며, 가사가 공감이 가득했으니까. 사실 젓가락질을 꽤 잘하는 나였고, 옆집 아저씨랑 밥을 먹을 일도 없었지만, 아이를 낳고 키워보니 저 노래가 무척 공감이 간다. 집에서는 편안하게 죽창처럼 찔러 음식을 먹고, 맨손으로도 먹던 아이가 학교에 가니 맨날 맨밥 먹고 오고, 반찬을 흘려서 못 먹기를 반복했던 것.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부모가 믿어주는 만큼 자란다. 우리 아이도 2학년이 되나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잘 먹고 온다. 지난번 소개했던 그림책, 『젓가락은 처음이야』가 젓가락질을 시작하는 애잔하고 기특한 노력을 응원하는 책이었다면 오늘 소개할 책, 『못하겠다, 젓가락질』은 “못하겠다”는 마음이 “할 수 있다”로 변하는 응원의 책이 되겠다. 『못하겠다, 젓가락질』에는 젓가락질을 못 하는 아이, 차무인이 등장한다. 이름과는 달리 잠시도 참을 수 없는 급한 아이 무인이는 젓가락질이 서툴러 언제나 모든 음식을 한곳에 몰아넣어 밥을 먹는다. 이름하여 “어묵잡채쇠고기콩나물두붓국”. 이미 학교에 아이를 보내본 엄마들은 이 메뉴(?)가 얼마나 안쓰러운 음식인지 알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수없이 먹었을 섞어비빔밥. 혹은 섞어국. 하지만 무민이는 엄마의 마음도 모르고 편하고 좋다며 젓가락질을 배우려 하지 노력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무인이는 우연히 파도가 일렁이는 듯한 젓가락을 갖게 되고, 그렇게 만나게 된 도깨비(!)와 함께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깨닫게 된다. “젓가락이란 정말 신기하지. 어느 적당한 시점에 적당한 힘을 주어야 제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게 말이야. 그건 마침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과 비슷해. 생각보다는 어려워서, 시간도 필요하고 참을성도 필요하지만 일단 젓가락질을 배우고 나면 새로운 세상이야. 막대 두 개로 뭐든지 다 집을 수 있어. 아마 도든 일이 그럴지도 모르지. 참을성 있게 끝까지 해내면 이제까지와는 다른 세계가 펼쳐지는 것. 어느 곳이든 건너갈 수 있다는 용기가 생기는 것(P.113)”을 말이다. 아이와 『못하겠다, 젓가락질』을 읽으며 못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하게 되는 것이 얼마나 기적인지를 생각했다. 더 어릴 때는 발걸음만 내딛어도, 손만 접었다 폈다 해도 칭찬을 받던 우리 아이들이 점점 자라며 “못하는 것”에 대한 지적만을 받는 것은 아닌지 안쓰러운 마음이 일기도 했고. 어쩌면 그래서 『못하겠다, 젓가락질』은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마법이 되는 책일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은 세상이 낯설고 어려운 것들을 하나하나 배워갈 용기를 얻고, 엄마는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 아이의 날갯짓을 칭찬하고 응원하는 법을 떠올릴 수 있으니 말이다. 누구나 못하는 것이 많다. 하지만 못했지만, 잘할 수 있게 되는 일도 너무 많다. 우리 모두 마음속에 품고 사는 “할 수 있다는 마법의 힘”을 꺼내면 무엇이라도 가능하다. 『못하겠다, 젓가락질』은 아이들의 순간순간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책이다.
못 하겠다, 젓가락질

못 하겠다, 젓가락질

김화요
오늘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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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스

@nils
가끔 무민 가족처럼 사는 것도 재밌을 거야
무민마마의 가사 도우미

무민마마의 가사 도우미

토베 얀손
작가정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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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moomoof2ea
몇 년전에 표지를 보고 귀여운 곰돌이 푸우...라며 보고만 지나갔다 도서관을 갔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빌렸다 올해 50권 읽기를 채울려고 하고 있었는데 간편하게 한 권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책 읽기가 부담스럽거나 간단히 읽고 싶은 사람들 거기에 더해 행복한 삶은 무엇인지 귀여운 곰돌이 푸에게 들어보고 싶다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싶다면 이 책을 읽는 걸 완전 강추하고 싶다. 짧은 문장에서 울림이 있다보니 곱씹어서 읽어보게 하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곰돌이 푸가 이렇게 좋은 말을 했었는지 몰랐다가 이번 기회에 새롭게 알게 되어서 좋았다 (어렸을 때 보긴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이젠 나의 최애캐릭터를 생각하면 무민과 함께 곰돌이 푸가 떠오를 것 같다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아직 행복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아직 행복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곰돌이 푸
알에이치코리아(RHK)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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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

@almagest
무민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이다. 첫 번째 책보다 흥미진진했다. 사실 시리즈 중에 가장 읽어보고 싶었는데 재밌었고 마지막에 다들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다. 작가가 상상력이 풍부한 것 같다. 마법사의 모자에 들어가는게 어떻게 바뀔지 기대하며 읽을 수 있었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 (토베 얀손 무민 연작소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 (토베 얀손 무민 연작소설)

토베 얀손
작가정신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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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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