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책

1,470
더보기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초등 3~4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완벽 반영, 2026 대학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완벽 대비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초등 3~4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완벽 반영, 2026 대학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완벽 대비

이상호, 정영철,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초등 5~6학년 - 2026 교육청·대학부설 영재교육원 완벽 대비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초등 5~6학년 - 2026 교육청·대학부설 영재교육원 완벽 대비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외 2명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컴퓨팅 기반 문제해결 with 파이썬

컴퓨팅 기반 문제해결 with 파이썬

장은실

인피니티북스

2학년에는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 처음 시작하는 초등 사고력 수학

2학년에는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 처음 시작하는 초등 사고력 수학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7세에는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스토리텔링 창의영재수학)

7세에는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스토리텔링 창의영재수학)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와이즈만BOOKS

영재사고력 수학 1031: Pre D (확률과 통계·문제해결)

영재사고력 수학 1031: Pre D (확률과 통계·문제해결)

시매쓰수학연구소

시매쓰

게시물

68
더보기
user
badge

이진희

@yijinheepstq
전통적인 대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한다고 할때 가장 쉽게범하는 오류는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않고 디지털화한다고 할때다 제품을 구현하는 방식의 변화 문제해결하는 방식의 변화 일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의 변화 이런 일의 방식을 바꾸려면 기업내 임파워드된 제품팀이 있어야하고. 제품의 전략과 비전을 수립해야하며. 크로스펑셔널한 팀이 제품을 발견하는 과정을 같이 거치면서 일하는 문화를 바꿔야함. 특히 이러한 혁신에는 최고경영진이 앞장서야함
트랜스폼드 (실리콘밸리의 혁신을 이끄는 프로덕트 운영 전략과 사례)

트랜스폼드 (실리콘밸리의 혁신을 이끄는 프로덕트 운영 전략과 사례)

마티 케이건
제이펍
21일 전
user

별책이

@bookhaus
트럼프는 말했습니다. 거래는 일종의 예술이다. 저번 주 화요일에 자정을 넘기는 교섭 랠리에서 반쯤은 포기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내일이면 공장의 불이 완전히 꺼지겠구나. 그런데 공장장님의 한 마디가 밤 12시 40분에 파업을 철회하고 현장에 복귀하기로 결정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한 실무자들이 랠리 과정에서 조금씩 빌드업을 한 공도 있겠지만 그 한 마디가 정말 예술이었던 것입니다. 이 경험이 저에게 트럼프의 말에 공감할 수 있게 만들어 줬습니다. 그래서 오늘 가져올 책은 예술서적 중 하나입니다^^ +++ 책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움직이는가'는 'FBI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부제에서 엿볼 수 있듯이 FBI 협상전문가인 크리스 보스가 쓴 책입니다. 크리스의 주전공은 인질협상이었습니다. 그에게 최악의 협상은 인질과 돈 모두를 잃는 거였습니다. 그는 이론보다는 그의 경험을 기반으로 그 나름의 독자적인 협상이론을 제시합니다. 책은 그가 하버드 협상 스쿨에 참여하여 협상이론에 통달한 하버드생들을 상대로 완벽하게 승리(?)를 거두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 자신도 의아하게 여깁니다. 이는 단순히 경험이 부족한 게 아니라 기존의 협상이론의 결점 때문입니다. 당시, 그러니까 1980년도 초반에는 'Yes를 이끌어내는 협상법'이라는 책이 출간되면서 FBI 협상팀들은 그 책을 기반으로 한 협상법으로 사건에 접근합니다. 그 책에서 저자인 피셔와 유리는 인간의 감정적인 측면은 동물적이라서 신뢰할 수 없으면 그러한 비이성적인 면은 이성적인 문제해결 사고방식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4가지 기본 법칙을 강조합니다. 첫째, 사람 즉 감정과 문제를 분리한다. 둘째, 상대의 입장(요구)이 아니라 이해관계(요구를 하는 이유)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상대가 정말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찾는다. 셋째, 상호 이익이 되는 옵션을 창출하기 위해 협력한다. 넷째,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평가하기 위해 합의 기준을 확립한다. 그렇지만 1980년대 수많은 인질들을 잃으면서 FBI는 협상법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마침 그 즈음에 대니얼 카너먼(생각에 관한 생각의 저자)은 인간은 매우 비이성적인 동물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며 행동 경제학 분야를 창설하고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인간은 완전히 합리적이지도 전적으로 이기적이지도 않으며 인간의 기호는 결코 안정적이지 않으니, 합리적 행위자라는 전제로 협상에 접근하게 되면 실패할 확률에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감정적으로 격앙이 되어 있는 인질범을 상대로 한 협상에서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이를테면 막상 인질극을 벌었는데 실제로는 인질범의 숨은 욕구는 막대한 돈이 아니라, 단순히 그날 하루 질펀하게 놀 유흥비인 경우도 있었고, 스스로 목숨을 끊기 어려운 터라 경찰들이 자신의 목숨을 끊어주기를 바란 경우가 있었으며, 감옥에 가고 싶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니 설득과정에서는 흥분한 상대를 감정적으로 안정시키고 그들의 숨은 내면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물론 저자는 수많은 기업 컨설팅을 통해 일반 협상에서도 효과적이라고 주장하지만 아무래도 인질 협상에서 터득한 협상법이라 실제 일상에 얼마나 적용이 가능할까, 라는 의문이 들기는 하지만 시사점이 충분할 것 같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심야 라디오 DJ 목소리로 말하라. 말 자체 뿐 아니라, 목소리톤, 어조, 표정, 제스처 등 비언어적 신호들이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협상 과정에서는 느긋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해서 상대도 이에 동조하여 차분하게 응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합니다. 2. 미러링을 하라. 실제 레스토랑 서빙 직원을 둘로 나눠 테스트를 해 봤다고 합니다. 한 그룹은 훌륭해요, 문제 없어요, 물론이죠, 와 같은 말로 고객들을 아낌없이 칭찬하고 격려했고, 한 그룹은 단순히 고객의 주문을 되풀이해서 말했다(미러링)고 합니다. 실험결과는 둘째 그룹이 첫번째 그룹보다 평균 70% 높게 팁을 받았다고 합니다. 미러링 이후에는 반드시 4초 이상 침묵해야 한다고 합니다. 잠깐의 침묵이지만 미러링이 상대에게 마법을 발휘하는데 필요한 시간이라고 하네요. 3. 명명(Labeling)하라. 저자는 인질범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말을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나오기 싫은 모양이네. 문을 열면 우리가 요란하게 총을 쏘며 들어갈까 봐 걱정인가 바. 교도소로 돌아가기 싫은가 보네." 인질범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들의 감정을 발견하고 이를 언어로 표현한 다음 그 감정을 아주 차분하고 정중하게 그들에게 되풀이해서 말하는 것, 이를 명명(Labeling)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바로 앞에서 탑승 수속 담당자가 수모를 당하는 모습을 본 라이언이 어떻게 격렬한 언쟁을 유리하게 이용하는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웬디. 저는 라이언입니다. 방금 저부들 무척 화난 모양이네요." 이 문장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명명하고 공감에 근거한 관계를 형성한다. 또한 웬디가 자기 상황을 부연 설명하도록 유도해 라이언이 미러링할 만한 말을 하도록 이끈다. "네. 경유지 항공편을 놓쳤거든요. 날씨 때문에 항공편이 많이 지체됐어요." "날씨 때문에요?" 동북부 지역 기상 악화가 전체 비행 일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웬디가 설명한 후 라이언은 다시 부정적인 감정을 명명하고 웬디가 더 깊이 파고들도록 유도하기 위해 웬디의 답변을 따라했다. "정신없이 바쁜 하루였겠네요." "화를 참지 못하는 고객들이 많았어요. 이해는 하지만 소리 지리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중요한 시합이 있어서 오스틴으로 가려는 승객들이 많아요." "중요한 시합이요?" "텍사스 대학교 대 미시시피 대학교 미식축구 경기가 열려서 오스틴으로 가는 모든 항공편이 만석이에요." "만석이요?" 이제 말을 멈추자. 이 시점까지 라이언은 명명과 미러링을 활용해 웬디와 관계를 구축했다. 하지만 라이언이 아무런 요청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웬디는 그냥 잠담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격분한 커플과 달리 라이언은 자기가 처한 상황을 인정했다. 라이언은 "그게 무슨 말이에요?"와 "잘 듣고 있어요." 사이를 오가는 말로 웬디가 자세한 설명을 하도록 이끌었다. 이제 공감대가 형성됐으므로 웬디는 라이언에게 유용한 정보를 흘렀다. "네, 이번 주말 내내 경기가 있어요. 하지만 몇 명이나 비행기를 탈 수 있을지 누가 알겠어요. 날씨 때문에 많은 사람이 일정을 변경해야 할 거에요." 마침내 라이언이 불쑥 요청을 한다. 여기에서 그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주목하라. 독단적이거나 냉정하게 논리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고 웬디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며 공감을 표현함으로써 조용히 두 사람을 같은 처지에 놓는다. 라이언은 "힘든 하루였지만 잘 견디신 것 같네요. 사실 저도 기상악화로 지연돼서 경유지 항공편을 놓쳤습니다. 이 비행기는 만석인 것 같지만 방금 하신 말씀을 들으니 어쩌면 날씨 때문에 이 항공편을 놓친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표를 구한 가능성이 있을까요?"라고 말했다. 이 반복 기법에 주목하라. 명명하고 전술적으로 공감한 뒤 다시 명명한다. 그 다음에 비로소 요청한다. 이 시점에서 웬디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30초 뒤 웬디는 탑승권을 라이언에게 건넸다. 게다가 웬디가 이코노미플러스 좌석을 준비해줌으로써 라이언의 성공 사례는 더욱 빛났다. 이 모든 일이 2분 안에 일어났다! 4. 예, 대신 아니오를 끄집어내라. 정수기 판매를 위한 텔레 마케터는 최종의 예를 끄집어 내기 위해 가벼운 질문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스미스 씨, 물 자주 드시죠?와 같은 질문을 할 경우 "예"라고 빠르게 답변하겠지만, 실은 뭔가 말리는 기분이 들면서 되레 방어벽을 세우고 당신을 신뢰할 수 없는 인간으로 치부한다고 합니다. 상식과는 달리 "아니오"라고 말할 때 사람들은 안도감, 안심, 통제감을 느끼므로 이를 유도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잠시 시간 내 주실 수 있나요?"라는 질문보다 "지금 얘기하기 곤란하신가요?"라는 질문이 더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그래, 맞아, 를 이끌어내는 법, 문제해결을 위한 교정질문의 요령(왜, 라고 묻지 말고, 무엇을, 어떻게, 라고 물어라) 등등 실전 협상에 유용한 팁들이 가뜩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가르친 사람들이 본인의 협상기술로 인생을 바꾸는 결과를 얻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인생역전을 원하신다면 강력추천드립니다^^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움직이는가 (FBI 설득의 심리학)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움직이는가 (FBI 설득의 심리학)

탈 라즈
프롬북스
reading
읽고있어요
5달 전
user
badge

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AI의 급부상으로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 다만 생성형 AI가 촉발한 혁신의 물결은 이미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었지만, 아직은 개인의 활용 수준은 관심사 검색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이 현실이다. ☝️ 이 책에서는 이제 그런 일상적 수준을 넘어, AI가 실질적 의사결정의 중심으로 진입하고 있는 시대에 진입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 특히, 정부·군사·기업의 핵심 의사결정 시스템까지 장악해가고 있는 팔란티어의 등장은 “AI가 인간의 손끝을 넘어 조직의 뇌로 들어온다”는 인식 전환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 이 책은 바로 그 거대한 전환점에서, 팔란티어가 어떻게 AI를 ‘데이터 도구’에서 ‘전략의 언어’로 진화시켰는지를 심층적으로 보여준다. . 1️⃣ AI 시대, '검색'을 넘어 '설계'의 시대로 ✨️ 이 책은 이제 AI가 업무의 전 영역에 걸쳐 구조적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몸소 겪은 현장경험을 상세히 설명한다. ✨️ 특히 전장을 데이터로 재설계한 팔란티어의 사례는 AI가 단순히 ‘도우미’가 아니라 판을 바꾸는 존재로 진화하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 미국의 트럼프 2.0 시대가 도래하며 안두릴과 팔란티어 같은 기술기업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지금, 이제 본격적인 AI 시대의 도래를 느끼게끔 하기에 충분하다. . 2️⃣ 기술 그 이상, ‘문제해결의 철학’으로 설계 ✨️ 저자는 팔란티어의 실제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솔루션이 단순한 데이터 분석 기술이 아닌 '문제 정의의 기술'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 그가 몸담았던 여러 기업들은 팔란티어의 도입을 통해 "무엇을 분석할까?"보다 "무엇이 근본적인 문제인가?"를 스스로 묻기 시작했다고 한다. ✨️ 이 과정에서 팔란티어는 단순히 데이터 플랫폼이 아닌, 조직의 사고방식과 의사결정 체계를 재편하는 '사고의 도구'로 작용한다. . 3️⃣ 절대 변하지 않는 가치를 향한 구조적 설계 ✨️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팔란티어의 온톨로지(Ontology) 개념이다. ✨️ 이는 AI가 단순히 생성형 AI 같은 대규모언어모델(LMM)을 통해 답을 검색하는 것을 넘어, 업무의 본질과 흐름(Workflow) 자체를 재구성하도록 돕는 체계라는 것이다. ✨️ AI의 목적이 ‘자동화’가 아니라 ‘질서 있는 구조화’에 있으며, 이 온톨로지 시스템은 변덕스러운 기술 트렌드 속에서도 '절대 변하지 않는 가치'인 인간의 판단과 윤리, 그리고 목적의식에 집중하게 만든다고 강조한다. . 🎯 마무리 ✨️ 책 표지의 문구처럼, '엔비디어, 테슬라를 뛰어넘는 AI 패권 전쟁의 승자, 팔란티어'라는 말을 곱씹어본다. ✨️ AI 기술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지금, 팔란티어의 진정한 경쟁력은 속도나 규모가 아니라 '가치를 중심으로 구조를 설계할 수 있는 통찰'에 있어 보인다. 📌 AI를 통해 인간의 의사결정과 사회의 질서를 어떻게 다시 세울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점에 팔란티어가 위치해 있는 건 분명하다.
팔란티어 시대가 온다 (엔비디아·테슬라를 뛰어넘는 AI 패권 전쟁의 승자)

팔란티어 시대가 온다 (엔비디아·테슬라를 뛰어넘는 AI 패권 전쟁의 승자)

변우철|한국경제신문
5달 전
user
badge

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인스크그램에 돌아다니는 지브리 버전 사진, 독특한 편집 영상들을 보고 있노라면 AI가 가까이 있다는 게 실감나요. 🤩 그러다 이 책을 보면서, 전에는 그저 챗GPT와 스무고개 놀이나 하는 느낌이었지만, 완전 썡초보였던 저도 쉽게 따라하면서 익힐 수 있어 너무나 좋았어요.👍 🤗 앞으로 쇼츠, 릴스, 클립 등을 제작해보며 새로운 재미를 만끽해 볼 생각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네요.😊 🤔 이 책은 정말 썡초보라도 AI를 활용해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거나 편집하기 쉽도록 안내서 처럼 잘 설명되어 있어요.🤗 ☝️ 특히, 저처럼 AI, 이미지나 영상편집에 문외한들에게 아주 효과적으로 소단원의 클래스 형태로 짤막짤막 제시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아요. 마치 하나하나 문제해결이나 미션 수행의 느낌으로 진도도 나갈 수 있어 익혀가는 재미도 있어요. 🤣 🗝 게임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미션이나 퀘스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레벨업되는 느낌을 아실겁니다. 가독성도 좋아 술술 익히니 정말 추천할만 합니다.👍 . 1️⃣ 캡컷으로 이미지 생성하기 ✅️ 처음엔 ‘AI 이미지 생성’이 좀 복잡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캡컷에서는 그냥 간단한 문장(프롬프트)만 넣으면 제가 원하는 분위기의 이미지를 금방 만들어 주더군요. ✅️ 예를 들어 “노을 진 바닷가, 따뜻한 감성”이라고 입력했더니, 마치 디자이너가 만든 것 같은 그림이 나왔습니다. 👉 무엇보다 이 책에선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10가지 꿀팁이 수록되어 있어요. 이 10가지 팁만 잘 알면 왠만한 이미지는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이 드네요. . 2️⃣ 캡컷으로 영상 생성하기 ✅️ 역시나 영상도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제시하는 절차대로 캡컷의 AI 기능을 활용해보니 이미지와 텍스트를 넣자마자 숏폼 영상이 완성되더군요. ✅️ 예전에 블로그 글을 영상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사진 몇 장과 글을 붙여 넣으니 AI가 자동으로 컷 편집과 배경 음악까지 제안해 줬습니다. 👉 초보자도 부담 없이 영상 제작에 입문할 수 있고, 특히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 릴스를 빠르게 만들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이었어요. . 3️⃣ 영상 편집하기 ✅️ 이번에 전부터 여러 번 인스타그램 릴스를 만들다 힘들었던 숙원작업을 제대로 익혀 기뻤네요. ✅️ 릴스를 만들면서 자막을 일일이 시간에 맞춰 편집하는데 엄청 많은 시간이 소비되었는데, 캡컷의 자막 자동 생성 기능 덕분에 편집 속도가 왕창 줄었습니다. ✅️ 게다가 색 보정 필터를 입히니 그냥 찍은 영상 보다 훨씬 감각적으로 변했구요. 👉 자잘한 컷 편집이나 효과 넣기가 훨씬 간단해서, ‘영상 편집은 전문가만 한다’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는 계기가 되었네요. . 4️⃣ 모바일 AI 영상 제작하기 ✅️ 출퇴근길 지하철에서도 영상을 편집할 수 있어 집중해서 읽게 되었네요. 굳이 노트북이 없어도 스마트폰 하나로 이미지 생성 → 영상 편집 → 업로드까지 할 수 있는 방법 잘 나와있어요. ✅️ 특히 짧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바로 실행할 수 있어서, 놓치는 콘텐츠가 확실히 줄고 시간도 줄일 수 있어 금상첨화예요. 👉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디어가 생각난 순간’ 바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 너무 좋네요.
AI 캡컷

AI 캡컷

앤미디어 외 2명|생능북스
6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