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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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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보자! 커다란 나무 (생각하는 숲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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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요코 (지은이), 이선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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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초 뼈대 세우기 - 딱! 미국 5살 아이만큼만 영어로 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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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섬에 가 보자! (김민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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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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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im
Review content 1
이 책은 펼치면 너무 재밌고 유익한 내용 뿐인데다 읽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다.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펼치기 전 시각적으로 압도되는 책의 두께이다. 책을 어느정도 읽다가 덮을때면 어느정도 '내가 해야할 일'에 갈피가 잡힌다. 막연하게 뭐부터 해야할지 가늠이 안될때 이 책을 펼치면 가닥이 잡힌달까.. 생각했던 것들 중에서 "이것부터 해보자. 아니아니, 일단 해!"하고 생각이 정리된달까? 마음이 다잡아진다. 이 책의 두께는 일에 관련해서 매순간 갈팡질팡 헤매는 내 마음과 잡생각들을 다잡아주기 위한 두께인가보다.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데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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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p/ 736p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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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soo_
Review content 1
데이터를 쳐다보며 인사이트를 끌어내지말고, 사용자를 보고 가설을 세운 다음 데이터를 쳐다보자. 가끔은 데이터가 아예 필요없을 수도 있다.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의 기술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현장 중심 실무 가이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의 기술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현장 중심 실무 가이드)

맷 르메이|한빛미디어
reading
~215p/ 356p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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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hyo

@limhyo
책을 읽고 난 뒤의 감상은, 솔직히 꽤 당황스럽다. 이야기가 전개되는 방식이나 상황의 과장됨이 뭔가 어처구니 없는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묘하다. 모든 것을 다 파는 ‘킹 프라이스 마트’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이 마트가 대체 뭐하는 곳인지 알고 싶다면 시도해보자. 내게 깊게 남은 ‘당혹감’의 정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프라이스 킹!!! (김홍 장편소설)

프라이스 킹!!! (김홍 장편소설)

김홍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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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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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클럽

@jellyfishclub
<우리들>은 전체주의 디스토피아의 효시이고 참신한 SF이지만 동시에 이후의 너무 많은 명작들에게 영향을 줬고 그에 비해서는 비교적 덜 유명한 작품입니다. 그러나 이 작품의 매력은 상징적인 요소가 강하고 이러한 상징들을 파헤치다 보면 생각해볼 수 있는 요소들이 매우 많다는 점입니다. 이번 서평에서는 작품 속 상징들을 하나씩 따라가 보며 인간의 이성과 본능에 대해 흥미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소설의 줄거리는 인테그랄 호를 조선하는 공학자이자 주인공인 D-503이 I-330이라는 여성을 만나며 감정을 느끼고 그녀의 묘하게 반항적인 태도에 끌리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그러다가 I-330이 이 시스템을 전복하기 위한 혁명 세력인 메피에 협력하며 내적 갈등을 겪습니다. 그리고 결국 ‘은혜로운 분’이 사회에 퍼진 이러한 낌새를 눈치채고 상상력 제거 수술이라는 정책을 펼치며 D-503은 수술을 받게 되는 비극적인 결말로 끝나게 됩니다. 처음으로 살펴볼 것은 인물들의 이름입니다. (물론 엄밀히는 이름이라고 불러야 할지는 애매하지만 이름이라고 표현해보겠습니다.) 주인공인 D-503의 이름에서는 숫자에 집중해봐야 합니다. 이 소설은 제목에도 우리라는 복수에 들을 더할 정도로 가상 세상의 집단성과 전체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작가는 이런 소설 속의 세상, 이면적으로는 전체주의적인 소련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503이라는 숫자는 소수입니다. 여러 개수들의 수들의 곱으로 표현되는 수가 아닌 자기 자신과 1로만 나누어지는, 인문학적으로는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수입니다. 주인공이 처음에는 전체주의적인 단일제국에 순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주인공 역시 인간이고 자기 자신의 개인성을 추구하게 되는 것을 보여주는 이름입니다. <이기적 유전자>는 유전과 생존의 주체라고 생각했던 생물 개체 하나하나는 사실 이 진화의 사이클에서 주체가 아니고 진짜 주체는 유전자 그 자체라고 설명합니다. <우리들>에서는 이성이 극단으로 발전하니 오히려 유전자의 보존과 번식만을 위해 도구로써 개체가 사용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단일제국’ 식으로 표현해보자면 전체의 보존을 위해 개인이 사용되는 것이겠지요. 즉 저희는 이성이 인간만의 특징, 동물의 본능은 무지성이다라고 생각해왔지만 오히려 고도로 발달한 이성은 몇억년간 쌓여온 본능과 닮아 있었던 것입니다. 전문보기 : https://m.blog.naver.com/jellyfish_club/224203982098
우리들

우리들

예브게니 이바노비치 자먀찐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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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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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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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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