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회원

1
피은선/빅데이터닥터 대표
피은선/빅데이터닥터 대표
@lz1anvej
피은선/빅데이터닥터 대표
피은선/빅데이터닥터 대표
@lz1anvej

책

1,058
더보기
빅 데이터가 뭐예요?

빅 데이터가 뭐예요?

반병현

풀빛

2026 에듀윌 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한권끝장 - 핵심이론+개념체크 문제+기출 복원 모의고사

2026 에듀윌 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한권끝장 - 핵심이론+개념체크 문제+기출 복원 모의고사

윤소영

에듀윌

2026 빅데이터 분석기사 필기 핵심요약 + 적중문제

2026 빅데이터 분석기사 필기 핵심요약 + 적중문제

이동근 외 1명

시스컴

스포츠와 빅데이터 - 빅데이터

스포츠와 빅데이터 - 빅데이터

정선아

DH미디어(양원석)

통계 101×데이터 분석 (데이터는 다뤄도 통계까지 배울 시간은 없었던 당신에게)

통계 101×데이터 분석 (데이터는 다뤄도 통계까지 배울 시간은 없었던 당신에게)

아베 마사토

프리렉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삶을 바꾸고 미래를 혁신하는 빅데이터의 모든 것)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삶을 바꾸고 미래를 혁신하는 빅데이터의 모든 것)

조성준

21세기북스

게시물

143
더보기
user
badge

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날씨와 인터뷰하는 법    평소 궁금하지 않았던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아주 관심을 가지게 된 분야가 되었다. 우리가 흔히 일기 예보나 기상과 관련된 기사는 '내일 비가 오느냐, 황사가 심할까' 등의 결과에 집중한다. 하지만 KBS 기상전문기자 김세현의 저서 '날씨와 인터뷰하는 법'은 그 결과 값이 도출되기까지의 치열한 과정과 그 이면에 숨겨진 인간적인 서사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날씨를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니라, 우리가 끊임없이 소통하고 질문을 던져야 할 대상으로 이야기한다. 기상청의 수치 모델이 내놓는 방대한 데이터를 인간의 언어로 번역하여 대중에게 전달하는 과정 속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숫자로 가득한 기상도가 어떻게 일상의 언어로 바뀌는지, 그 '인터뷰'의 과정을 섬세하게 묘사한 이 책을 읽는 동안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날씨에 관한 전문적인 분야가 새삼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김세현 기자는 현대의 기후 변화를 관찰하며 인류의 미래를 묻고 있다. 단순히 "지구가 뜨거워진다"는 경고를 넘어, 변화하는 기후 속에서 우리가 잃어가는 것들과 지켜야 할 가치들에 대해 질문도 함께 한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영화 '투모로우'를 보고  기후학자에 대한 꿈을 키운 저자 개인사의 이야기도 흥미롭고, 무엇보다 본인이 선택한 분야에서 고군분투하며 신선한 행보를 이어가는 다양한 경험은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온다.    우연히 스승의 제안으로 방송 기자의 삶으로 들어선 저자의 초보 직장인의 실패담?이 있기에 책을 읽는 독자들은 더 공감하게 된다.    우리가 방송을 통해 보는 앵커나 기자들의 인터뷰를 보면 아주 숙련된 기술을 겸비한 전문적인 분야의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들 또한 누구보다 힘든 노력의 댓가로 얻어진 결과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돌이켜 보면 작년과 같은 봄철의 대형 화재 사고가 났을 무렵이나  엄청난 태풍이나 폭설 등의 기상 이변이 생길 때 우리는 TV의 일기 예보에 촉을 세운다는 사실을 그냥 자연스러운 결과로 받아들였는데..... 그러한 사항이 생겼을 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한 정보를 시청자에게 전달해야 하는 기상 관계자들의 노고를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하물며 자연의 현상을 과학적 자료나 빅데이터에 근거해서 예보를 할 수는 있지만 100% 정확도라는 게 없는 기후와 관계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심적 부담감을 책을 통해 알게 되니 고마운 마음이 앞서기도 한다.    2024년도 봄에 양봉협회 출처의 200억 마리의 꿀벌이 사라졌다는 기사를 낸 적이 있다고 하는데 책을 읽고 생각해 보니 200억 마리의 수치를 어떻게 계산하는지 금방 궁금해 지기도 한다. 이런 모든 것들에 대한 기준 또한 이 분야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들의 고민이라는 생각에 책을 읽는 동안 세상의 다양한 직업에 대한 존경심과 함께 날씨에 관여하는 직업군에 대한 존중감이  생긴다.    우리가 매일 저녁 TV를 통해 접하는 오늘의 날씨, 내일의 날씨 등이 이런 전문 분야의 노고로 만들어지는 것을 생각할 때 저자가 책에서도 이야기하고 있는 기후 위기 대응에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는 절박감까지 느낀다.    기상 전문기자의 특보 중에 가장 난도가 높은 특보가 산불이라고 한다. 태풍이나 장마 같은 기상 현상은 예측이라도 할 수 있지만 산불은 언제 어디서 날지 모르고, 언제 꺼질지도 예측할 수 없는 광범위한 피해를 입히는 재난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유튜브를 통해 김세현 저자의 기상 인터뷰 장면을 검색해서 보았다. 평소에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책을 통해 방송이 만들어지기까지 또는 기상 예보가 TV를 통해 나가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 알게 되면서 새삼 궁금해졌다.    "날씨와 인생은 원래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기 마련이니까" 저자의 멘트가 책을 읽은 후 오랫동안 마음 속에 남는다. 저자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날씨와인터뷰하는법 #김영사 #책스타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책추천 #기상특보  #날씨 #독서모임
날씨와 인터뷰하는 법 - 기상전문기자의 예측불허 인생 예보기

날씨와 인터뷰하는 법 - 기상전문기자의 예측불허 인생 예보기

김세현|김영사
10일 전
user

태형

@taehyung
빅데이터 전문가로서 바라본 현 시대 현상을 정리한 책으로 본인 또한 현 시대, 근 미래의 통찰을 얻기 위해 정독하였다. 철학자 루이 알튀르세는 이데올로기가 개인을 사회적 정체성으로 호출하는 과정을 “호명“이라 정의했다. 이에 빈번히 보여지는 사례들을 통해 호명사회라 정의하였다. AI시대에 개인이 이데올로기를 다수에게 펼치기엔 더 없이 접근이 용이한 세상이 도래했다고 한다. 이를 잘 활용하면 돋보적으로 호명되는 개인이 될 수 있는것은 사실이나 본인과 같은 소시민은 조금 공감하기 어려웠다. 시대(generation)보단 현상(phenomenon)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대예보: 호명사회 (시대의 마음을 캐는 송길영이 관찰한 세상의 모든 각자에게 다가오는 미래)

시대예보: 호명사회 (시대의 마음을 캐는 송길영이 관찰한 세상의 모든 각자에게 다가오는 미래)

송길영
교보문고(단행본)
6달 전
user
badge

Pale_Blue

@panic_shock
저자의 말을 통해 접한 내용보다 글을 통한 방식이 훨씬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전엔 빅데이터를 통한 날카로운 식견을 가진 강의자였다면, 책에서는 실제로 일어나는 어두운 현실을 간과하고 낭만적인 바람과 기대에 대해서만 쓴 작가 같았다. 말로하는 언어와 다르게 글로 쓴 언어자체가 어렵게만 느껴진다.
시대예보: 호명사회 (시대의 마음을 캐는 송길영이 관찰한 세상의 모든 각자에게 다가오는 미래)

시대예보: 호명사회 (시대의 마음을 캐는 송길영이 관찰한 세상의 모든 각자에게 다가오는 미래)

송길영
교보문고(단행본)
read
다 읽었어요
1년 전
user

김성호

@goldstarsky
세계적 기업 아마존을 중심으로 전 세계 온라인 쇼핑판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짚어내는 책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등 미래의 주인공이 되리라고 고개를 치켜드는 기술과 그에 발맞춰 변화하고 있는 쇼핑생태계의 현재를 보여주고 미래를 모색한다. 특히 아무리 대단한 혁신이 이뤄진다 해도 플랫폼에 올라탄 구멍가게 신세를 벗기 어려운 대다수 리테일, 즉 군소 유통업자들의 설 자리가 급변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아마존이 입점 리테일러들의 편의를 봐주지 않는단 사실은 그들의 독점적 지위가 강해질수록 리테일러들이 받는 압박 또한 커져온 지난 시간이 증명한다. 책이 적고 있는 구체적 사례는 소비자가 그저 눈앞의 편의만을 좇는 게 스스로의 목을 조르는 일이 아닌가를 의심케 한다. 이쯤이면 저자가 책에 '온라인 쇼핑의 종말'이란 제목을 붙인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 것도 같다.
온라인 쇼핑의 종말 (리테일 혁명이 만드는 새로운 미래)

온라인 쇼핑의 종말 (리테일 혁명이 만드는 새로운 미래)

바이난트 용건
지식노마드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