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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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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꽃식물원(keum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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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자연 - 땅·바다·하늘, 식물과 동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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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 도감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서 뽑은 160가지 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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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네버

@yhkles
몇 년 전 대전에 놀러갔다가 성심당 앞 책방 다다르다를 구경하다가 구매해 온 책 중 한 권은 이다의 <이다의 자연 관찰 일기>였다. 겉 표지 속 다양한 나무와 꽃 그림이 너무 예뻐서 집어왔는데... 아직 읽지 못했다는 거 ... ㅎㅎ 왜 항상 집에 있는 책은 안 읽고 다른 책을 찾아 밖으로 떠도는가.... 어쨌든... 이상 온 새로운 곳의 너무너무 좋은 도서관에서 <초록 친구>를 발견! 대여해 왔다. 마침 이사오고 나니 전의 집에선 키울 엄두도 내지 못했던(좁고, 해도 안 들고) 식물들이 자꾸만 눈에 밟히던 차에, 식물을 너무나 사랑하는 애목인?으로서의 이다의 이야기가 무척 궁금했다. 사람마다 맞는 동물과 그렇지 않은 동물이 있는 것처럼 나와 맞는 식물이 있고 맞지 않는 식물이 있는 것 같다. 남들은 쑥쑥 잘~ 키워도 왠지 나는 항상 죽이고 남들은 어려워해도 왠지 우리집에서는 쑥쑥 크는 식물들... <초록 친구>는 그런 집에서 키우는 다양한 화초들과의 경험과 자신의 이야기를 섞어놓은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화초들 이야기만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어쨌든, 그림으로라도 식물들을 바라보는 건 언제나 편안하다. 그냥...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휙 읽어볼 만한 책.
초록친구 - 함께하지만 서로의 전부는 아닌, 딱 그만큼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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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비아북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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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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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6996
Review content 1
너무도 예민하고 감성적인 시인이 편애하는 식물을 소개하는 에세이. 그는 그의 화단이 생의 기억들이 자라는 곳이며 연두가 좋아 콱 죽어버리고 싶다고까지 말한다. 시를 읽는 듯 거의 모든 문장이 아름답다. 김금희의 '식물적 낙관'이 생각나요.
어떤 밤은 식물들에 기대어 울었다

어떤 밤은 식물들에 기대어 울었다

이승희 (지은이)|폭스코너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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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goldstarsky
소나무 중 제일이라는 금강송은 품종이 아니다. 척박한 대지서 해풍 맞고 우뚝선 소나무를 그리 부를 뿐. 바다서 불어오는 차고 짠 바람을 맞고 큰 나무가 오래도록 휘지도 썩지도 않는다는 말. 자산의 크기와 아이의 성장을 엮어 말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나는 어찌할 수 없이 서로 다른 토양과 식물의 상관관계를 떠올린다. 온실 속 유약한 화초와 척박한 대지 위 강인한 잡초를. 책의 유일한 미덕은 가난에 대한 흔한 편견에서 벗어나 있단 것. 가난이 강한 자아를 빚는 계기로 작용한 아이가 등장하는 여덟 중 둘이다. 그렇다면 가난이 어디 해롭기만 할까. 부유함이 이롭기만 한 게 아니듯. 실망스럽다. 가난한 아이들이 어떻게 어른이 되는지를 확인할 만큼 가까이 다가서지 않아서다. '빈곤과 청소년, 10년의 기록'이란 부제도 민망할 따름. 요컨대 저자는 안전거리를 유지한 채 편하게 썼고, 출판사는 치장에만 탁월했다는 얘기.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빈곤과 청소년, 10년의 기록)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빈곤과 청소년, 10년의 기록)

강지나
돌베개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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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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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ugong
김초엽 작가의 장편소설은 파견자들에 이어 두번째다 지구끝의 온실은 모스바나라는 식물이 더스트라는 재해를 막아낸 역사를 복원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디스토피아, 비주류, 연결, 변이, 인류의 공존 김초엽작가의 반복적 소재인지라 조금 질리기는 하다
지구 끝의 온실 (여름 에디션,김초엽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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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
자이언트북스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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