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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18 : 오스트리아 -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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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아울북

샬레트래블북 오스트리아 - 2025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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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외 1명

㈜샬레트래블앤라이프

YOUCAT (가톨릭 청년 교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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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주교회의

가톨릭출판사

오스트리아 홀리데이(2023-2024) (2023~2024 최신판 (휴대용 맵북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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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경 외 1명

꿈의지도

오스트리아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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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co.

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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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님

@chanim
Review content 1
신맛이 나며 산뜻한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는 시카고 커피 브랜드인 ‘인텔리젠시아(intelligentia)’의 원두를 고른다. … 도드라지는 맛 없이 부드럽고 묵직한 커피가 필요할 때는 코로나 발발 직전에 가까스로 오스트리아 국경을 넘어온 유서 깊은(무려 1876년에 오픈한) ‘카페 첸트랄’의 원두를, 쓴맛이 그리울 때는 ‘일리’ 원두를 꺼낸다. - 「커피와 술, 코로나 시대의 운동」 중 #독서습관만들기 #오독완
다정소감 :김혼비 산문집

다정소감 :김혼비 산문집

김혼비 (지은이)|(주)안온북스
reading
~197p/ 228p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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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yihwajungnsed
그림과 법의 접점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며 책을 읽었는데 그림에서 법과 관련되 내용을 적시해줘 다소 이해되는 것이었다. 태론 난해한 법률용어로 이해가 어려웠지만 조금씩 다가갈 수 있었다. 마지막 오스트리아 대학에서 크림트에게 학부를 대신할 그림을 의뢰한 것은 아이러니하다.
미술관에 간 법학자 (화가의 날선 붓으로 그린 판결문)

미술관에 간 법학자 (화가의 날선 붓으로 그린 판결문)

김현진
어바웃어북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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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 인상 깊던 책의 문장들 25p ● 경제 관료가 경제 예측을 불완전하다고 말하는 책의 초반부, “경제 예측은 훼손된 도로 위를 달리는 것과도 같다. 45p ● 숫자와 경제학을 피하려 해도, 이미 인간의 DNA에 새겨진 본성 중 하나이기에 한숨을 내쉬더라도 받아들일 수밖에 ”우리가 내리는 거의 모든 결정에 경제학이 개입된다.“ 99p ● 책이 짚은 ‘G 제로 세상’을 예측한 건 얼추 맞는 듯하다. ”이는 글로벌 리더십이 줄어들고 나라들은 저마다 자국의 주요 관심사에 더 집중하며 국제 관계는 더 경쟁적으로 흐르는 세상이다.“ 108p ● 지구인들은 저마다 등에 진 부채를 못 갚는 운명이 아닐까? ”주택 가격이 높은 국가들이 가계 부채 비율이 높다고 볼 수 있다.“ 142p ● 지구의 장기 불황이 1873년 오스트리아에서 시작하고 원인이 금본위로만 화폐 체계를 통일한 데서 있다는 게 흥미로웠다. 통화 공급량이 감소하고 금리는 상승해 많은 부채에 시달린 자들의 파산으로 이어졌다. ”독일 제국은 1871년 은화 주조를 중단했고 1873년 7월 에는 오로지 금으로만 화폐를 주조하는 것으로 지불 제도를 변경했다. 154p 앞으로 우리는 얼마나 많은 블랙스완을 마주할까? ”탈레브의 정의에 따르면, 이전에는 일어난 적이 없는 하나의 사건이 일어나고 그 결과 전체 세상이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 338p ● 많은 사람이 저자가 말한 다섯 가지 지각 변동 요인이 지구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 크게 작용할 것을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한 대비를 제대로 하는지는 미천한 지식을 지닌 내가 봐도 의문이 들고, 그러기에 더 새겨들어야 할 말. ”여기서 밝힌 다섯 가지 지각 변동 요인들, 즉, 인구 노령화, 기술 발전, 불평등의 심화, 부채 증가, 기후 변화는 미래에 경제 및 금융의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이다.“ # 주요 느낀 점 ● 책의 저자가 경제 관료 출신이고 캐나다 사람이다 보니 경력과 국적에 따른 일화들의 비중이 높은 편. ● 특히 이전에 읽었던 불확실성을 주제로 한 책과 다르게 경제학 내용이 대부분이다. ● 이에 따라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데다 수학을 무서워하기까지는 필자한테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 해서 책의 이해도를 높이려면 다독과 길게 집중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제2의 불확실성의 시대 (세계는 어떻게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야 하는가)

제2의 불확실성의 시대 (세계는 어떻게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야 하는가)

스테판 폴로즈|한국물가정보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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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몽

@doraimong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단순히 책제목만 보면 평범한 자기계발서, 재테크 책으로만 보여질 수 있는 이 책은 현재 화폐제도와 민주주의의 구조적 모순성을 신랄하게 비판한다. 지구상의 모든 국가의 화폐는 그 어떤 실물을 보증하지 못한다. 1970년대 금본위제를 철폐하며, 모든 국가의 화폐가치는 종국에는 완전적인 가치 의존적으로 변화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가 독점주의적 화폐구조는 권력자들의 통치수단으로 적극활용되고 있으며, 그결과 일반대중 즉 시장참여자들에게 물가상승과 세금이라는 희생을 교묘하게 전가시키고 있음을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어떤 의미에선 매우 음모론적이라고 할 수 있다. 시중은행과 정부 주도의 현 화폐시스템이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서 겪고있는 경제 문제의 시발점임을 강조한다. 특히, 물가상승의 시차에 따른 편익을 정부, 대기업 등의 일부 상위계층이 누리고 그에따른 부작용은 구매력 하락의 효과가 가장 늦게 도달하는 경제적 하위계층이 부담하게 된다고 매우 설득력있게 설명하고 있다. 부의 이전이 통화량 확대에 따른 물가상승, 구매력 하락에 있다는 것이다. 동시에, 이 책은 매우 자유주의적이다. 시장에서의 어떠한 형태로의 정부개입은 지양해야하며, 정부개입은 오히려 또다른 부작용만을 초래할 뿐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설령 그것이 단기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을지 언정 모든 정부개입은 반드시 부작용을 초래하게 되며 그것에 모두 개입하게 되면 종국에는 ‘사회주의’로 전락하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렇듯 매우 자유경제주의자이며 시장에서의 어떠한 형태로의 정부개입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원화가치가 실시간으로 하락하고 있는 요즘, 이 책이 나에게 던져주는 시사점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민주주의가 적용되는 현대 사회에서 어떤 지도자가 과연 포퓰리즘 대신 자발적으로 허리끈 조이기를 하자고 할 것인가? 그런 의미에서 민주주의와 파레토 최적(또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시장경제는 양립할 수 없다는 것임을 지극히 느낄 수 있었다. 전반적인 저자의 의견에 매우 동의한다. 하물며, 국가 독점적인 화폐체제에서는 화폐 가치 하락이 더욱더 빠른 속도로 전개된다. 가령, 정부가 국채를 발행하고 이를 중앙은행에서 매입한다. 정부는 그돈으로 포퓰리즘 정책을 수행하고 국민이 갚아야 할 빚은 더욱더 늘어간다. 하지만 포퓰리즘 정책은 매우 중독적이고 의존적이라서 이를 실현하지 않을 권력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화폐는 그렇게 실시간으로 녹게된다. 우리는 실시간으로 가난해진다. 결국 자기 자산을 지키기 위해선 일반 국민이 이런 포퓰리즘과 국가 주도의 화폐제도가 물가상승을 유발하게 될 것임을 깨닫고 이에 매우 극심한 경계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 현금 자체 보유보다는 자산보유에 힘을 써야한다는 것 임을 지극히 느낄 수 있었다. 어려운 이론(오스트리아 자유경제학파)을 비교적 쉽게 설명하고 있어 주변의 모든 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부의 격차를 좁히는 진짜 돈의 모습)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부의 격차를 좁히는 진짜 돈의 모습)

필립 바구스 외 1명
북모먼트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3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