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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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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 (매들린 밀러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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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프레드릭 배크만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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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우스의 노래 (매들린 밀러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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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메르세데스 (스티븐 킹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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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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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꾼

@hambug
Review content 1
『시가렛 걸』 출판 기념 시네&북토크 소식! 📚 요조 X 이은선 기자 X 시가렛 걸? 이 조합 무엇?! 안녕하세요 😊 넷플릭스에서 영상미와 분위기가 미쳤다고 소문났던 <시가렛 걸> 모두 아시나요? 드디어 원작 소설이 한국어판으로 나온다고 해요!(표지부터 소장각 ….) 이번 출간 기념으로 원작자이자 넷플릭스 시리즈 작가로 참여했던 ‘라티 쿠말라’작가님이 한국에 오신다는 대박 소식 ✈️ 단순히 책 소개만 하는 게 아니라, 영화 🎬와 소설 📚 사이의 비하인드를 모조리 알려주는 ‘시네&북토크’래요. 게다가 라인업이… 믿고 듣는 ‘요조’님&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님! 이 조함이면 그냥 가서 앉아 있는 것만으로 힐링 될 것 같은 느낌, 아시죠? 😌 책 좋아하고 영화 좋아하는 우리한테 딱인 자리인데, 심지어 무료로 열린다고 하여 정보 가져 왔어요. 🎁 참석 러버들을 위한 혜택 1. 참가자 전원: 🍵 인도네시아 스페셜 티 증정 (작품 속 그 매혹적인 향기, 차로 마셔봐요!) 2. 현장 도서 구매 시: 👜 전용 에코백 추가 증정 3월 13일 금요일 오후, 문학적인 수다 떨고 싶은 분들은 늦기 전에 신청하세요!(선착순이라 자리 금방 찰 것 같아요 🏃‍♀️🏃‍♂️) 신청 링크는 요기👉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4707119
1달 전
플라이북
플라이북@ehfb

좋아요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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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소설제주 벨롱장, 송당, 아름다운 하늘과 바람, 초록 숲, 주황 귤, 그리고 돌담 어느 날 문득, 제주의 풍경이 그리운 분들을 위한 이야기 ❝살암시면 살아진다.❞ ✔ 제주도 여행길에 함께할 책을 찾는다면 ✔ 제주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숨겨진 아픈 역사까지 기리고 싶다면 ✔ 제주도가 그립고, 제주를 사랑한다면 📕 책 속으로 여섯 명의 작가가 저마다의 마음에 품은 제주 이야기를 엮은 #단편소설집 🔸️벨롱_ 전석순 🔹️크루즈 _ 김경희 🔸️송당 _ SOOJA 🔹️귤목 _ 이은선 🔸️가두리 _ 윤이형 🔹️물마루 _ 구병모 잔잔하면서도 쓸쓸하고, 때로는 위로를 주는 이야기들 이 중 나의 pick은 #가두리 #물마루 😍 🐬 나의 제주, [가두리] 그리운 대정읍 앞바다의 남방큰돌고래가 등장하는 이야기 6년간의 제주살이, 매일 걷던 대정읍의 골목골목이 떠올랐다. 🐬 아픈 제주의 숨결, [물마루] 제주의 갈색 말과 해녀들의 풍경이 가슴 저릿한 역사와 함께 그려져 슬프도록 아름다웠던 이야기 🔖 한 줄 소감 '폭싹 속았수다'의 애순이가 되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제주 삶을 함께 하는 듯 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때론 무서움, 그리고 경이로움을 오롯이 느끼고, 낯선 곳에서 다진 따뜻한 인연들. 육지로 돌아오던 날, 더욱 예뻐보였던 돌담과 여전했던 강풍까지. 제주에서의 모든 시간을 떠올리게 했던 작품이었다. '살암시면 살아진다'는 제주 말이 참으로 잘 어울리는 이야기 #제주이야기 #제주소설 [2026_8]
소설 제주

소설 제주

윤이형 외 4명|아르띠잔
🏝
떠나고 싶을 때
추천!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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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d_ss
제목 위시 작가 바바라 오코너, 옮김 이은선 출판사 놀 엄청난 반전이 있었다. 솔직히 놀랬다. 이야기를 이렇게 풀었다고? 매시라는 여자가 있었고 사진작가로 여행을 하던 중 50대 한 여자의 권유로 병원에 진단 받기 위해 방문하여 암을 진단받았다. 암 관련 동영상으로 그녀는 떴다. 핫하게 그녀의 사인이 들어간 사진을 구매하려는 구매자는 넘쳐났고 직원을 추가로 뽑아야해서 마크 프라이스 라는 청넌을 뽑게 되었다. 그녀는 16살, 임신을 했고 출산을 했다. 자신이 낳은 아이지만 그녀는 낳아보지도 못했다. 그녀는 왜인지 마크에게 아무에게도 말 못했던 과거에 대해, 본인의 인생에 대해 털어놓는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그녀의 인생시계는 멈추지않을수있을까
위시 :바바라 오코너 장편소설

위시 :바바라 오코너 장편소설

바바라 오코너 (지은이), 이은선 (옮긴이)
놀(다산북스)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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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yijuyeonxm0c
음식보다는 요리에 초점을 맞춘 책이라는 기획의도를 밝히고 있지만, 그에 맞는 단편은 몇 편 안 되는 느낌이다. 그래도 단편들의 수준들이 나쁘지 않았지만 노희준의 병맛 파스타는 읽고 나서 불쾌한 느낌이다. 이걸 단편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지 20대 남자들의 수준 낮은 대화와 여자에 대한 형편없는 젠더의식을 주절거리는 걸 읽으면서 이런 작가의 글을 같이 출간한 이유를 모르겠다. 선택_최은영 사회적 의식이 돋보이면서 화자가 언니에게 미역국을 먹이고 싶다는 부분이 이 단편집 기획의도에 발을 얻어서 실린 느낌이었다. 글의 서사성과 주제는 좋았다. 매듭_황시운 이 단편은 읽으면서 장애인이 된 남편을 돌보면서 경제적,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여성화자의 이야기에 마음이 많이 불편하면서도 돌봄노동의 민낯을 보았다. 승혜와 미오_윤이형 이 작가의 글은 개인적으로 여러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좀더 깊이 있는 시선과 문학적 맛이 있는 글이라서 좋았다. 커피 다비드_이은선 이 단편 주제에 제일 잘 맞는 작품으로 원두 커피점을 운영하게 된 섬에서, 새로운 문화공간과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느껴졌다. 배웅_김이환 sf 소설 같은 느낌이었다. 초콜릿이라는 음식으로 전개되는 이야기가 미래의 어느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회의 모습처럼 보여졌다. 에트르_서유미 알바로 일하는 곳_ 고급백화점 입점 제과점 _에서의 현실을 여성화자의 목소리로 말하고 있는 모습이 지금 우리 사회의 비정규직 여성의 주거와 경제적 취약성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케이크의 고급 디저트가 주는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이 느껴졌다. 그저 즐기기 위한 음식인 케이크를 즐길 수 있는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의 상대적 거리감이 읽혀져서 작가가 의식이 있는 부류라는 생각이 들었다.
파인 다이닝

파인 다이닝

노희준 외 6명
은행나무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