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마주하는 모든 ‘우연’은 별 것 없다 한들
설렘을 안겨준대.”
“그럼에도 우리, 아름다움을 잊지 밀고 살아가자.
지치는 날이 찾아올 땐, 파란 하늘과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뻥 뚫린 바다와 드넓은 들판을 바라보자.
뜨거운 햇빛이 내리쬘 땐 나무그늘 아래서 숴어가며,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니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이 삶을 여행하기로 하자.
어른이 된다 한들, 마음 한구석엔 낳어두자.”
#그대로괜찮은오늘이어서#이채빈#이지북스
아름다움을 잊지말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