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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이진우

페이지2(page2)

이진우 기자의 몬말리는 경제 모험 1 (어린이를 위한 사회탐구 프로젝트)

이진우 기자의 몬말리는 경제 모험 1 (어린이를 위한 사회탐구 프로젝트)

글몬

아울북

인간의 조건 (한길그레이트북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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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 (지은이), 이진우 (옮긴이)

한길사

공산당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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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마르크스|엥겔스

책세상

백신 통합과학 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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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장풍) 외 6명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이진우 기자의 몬말리는 경제 모험 2: 시장 경제의 비밀 (어린이를 위한 사회탐구 프로젝트)

이진우 기자의 몬말리는 경제 모험 2: 시장 경제의 비밀 (어린이를 위한 사회탐구 프로젝트)

글몬

아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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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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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ori
손경제를 출퇴근 시간에 오랫 동안 듣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모르지만 이제 옆집 아저씨만큼이나 친근한 이진우 기자님의 새로운 경제 교과서. 시크하지만 나름의 신선한 비유들을 통해 돈이 어떻게 늘어나고 주식과 부동산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라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갖추어져야 하는지 까지 많은 것을 이야기한다. 다만 손경제 커피타임에서 밝히기를 이 책은 실제로 책을 집필한 것이 아니라 그동안 강연 및 북토크 등의 형태로 말로 하였던 내용을 정리한 책이라고.
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이진우
페이지2(page2)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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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so7304
📚 #개인주의를권하다 /이진우 이진우 교수님이 쓰신 다른 책을 좋게 읽고 교수님의 또 다른 책을 찾다 이 책을 읽어보았다. 철학을 전공하신 교수님이 쓴 책이라 그런지, 심오하고 복잡한 내용을 적은 분량 속에 쉽게 풀어내려다 전반적으로 모호성이 짙어진 느낌. 사회의 구성원으로 인정받기 위해 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희생하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다. 예를 들어 사회에선 개인에게 '근면' '성실' '순종' 이라는 덕목을 요구해왔다. 나 역시 평소 이런 요소를 갖추는 게 내가 더 성숙해지고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라 생각해왔다. 그런데 이런 요소들은 오용했을 때 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희생시키고 사회에만 좋은 것들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실은 내가 사회로부터 길들여지고 좀 더 과장시켜 말하면 일종의 가스라이팅을 당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공동체에, 사회에 쓸모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개인으로서의 열정을 희생시키고 타인의 규율에 나를 맞추는 것. 이것은 진정한 개인주의가 아니다. 오늘날 우리나라는 개인주의 사회라 하지만 정신적으로는 아직 전통사회의 공동체주의적 관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나의 이익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는 다르다는 점도 알았다. 진정한 개인주의는 타인의 입장과 권리도 나의 것과 똑같이 존중해주는 것을 전제한다. 또한 정치사회적 사안에 나의 입장을 표현할 줄 알고 공익에 기여할 수 있는 자신의 역할을 다하려 하는 것도 개인주의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내 인생의 선택과 책임을 온전히 내가 주체적으로 맡는 것도 진정한 개인주의 특징이다. 한 가지 인상깊었던 개념이 있다. '비동시성의 동시성'이란 표현인데, 전근대,근대,현대의 정신이 동시에 혼재되어 있는 오늘날 한국사회의 혼란한 현실을 뜻한다고 한다.
개인주의를 권하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개인주의를 권하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이진우 (지은이)
21세기북스
🍠
답답할 때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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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so7304
#인생에한번은차라투스트라 /이진우 어려운 단어가 많거나 두께가 두꺼운 것도 아니었지만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었던 책. 특이했던 점은 당연한 생각들에서 벗어난, 역발상에서 오는 교훈같은 게 많았단 거다. 니체느님은 너무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면 주위에 친구가 아무도 남지 않을 거라고 하고, 자기자신을 경멸하면서 그 부분을 극복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또 '차라투스트라-'를 내며 이 책은 모두를 위한 것이면서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니라 했는데 곧 모두가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으면서도 그 누구도 책에서 정답을 찾아 따라할 것이 아니라 각자가 각자의 삶을 찾고 알아서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니체늼은 세상을 아주 냉철하게, 잿빛으로 본 것 같다.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의지와 욕망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는 게 순진무구함이라던 부분이다. 달의 사랑과 태양의 사랑을 대비해서 표현하는데, 달빛처럼 사랑하는 대상과 거리를 두는 게 좋은 사랑이 아니라 태양처럼 사랑 이상의 것까지 추구하며 대상과 열정이나 쾌락을 적극적으로 나누는 사랑이 좋은 것이고 곧 순진무구함이라고 한다. 난 욕망에 가득찬 사람을 부정적으로 여기곤 했는데 오히려 그런 사람이 솔직하고 삶에 대한 의지와 자기만의 방향성이 뚜렷한 것 아닐까 싶었다. 고고한 척 팔짱 끼고 서서 아련한 눈빛만 보내는 게 어쩌면 음탕함일 수도 있다니. 규율 잘 지키는 모범시민이 니체느님에겐 결코 좋은 인간이 아닐 것 같다. 망나니같이 자기 멋대로 살면서 뚜렷한 삶의 의지와 개성이 있는, 그런 사람이 오히려 초인에 더 가까운걸까.. 그리고 책을 다 읽어가면서 느낀 건데 난 아마 니체늼이 보면 아주아쥬 답답하고 바보멍츙이같을 것 같다. 자기 경멸은 누구보다 잘하지만 그걸 극복하는 법은 도무지 모른 채 살아왔으니까.. 😣.. 어떡하면 나도 이런 책에서 말하는 것들을 똑부러지게 알아듣고 야무지게 실천하면서 살 수 있을까. 내 머릿속에 가득한 것들을 매일밤 청소기로 다 지워버리고 매일 아침 새로운 날을 맞는 깨끗한 다짐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 (니체와 함께 내 삶의 리듬을 찾는 ‘차라투스트라’ 인문학 강의)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 (니체와 함께 내 삶의 리듬을 찾는 ‘차라투스트라’ 인문학 강의)

이진우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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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할 때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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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라

@gimsara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으며 병행독서로 선택한 책. 이 책은 저자 이진우가 철학자 니체가 산책하고 여행했던 길을 직접 따라 걸으며 그의 사유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쓰여졌다. 이 책만으로 니체에 대해 가졌던 모든 궁금증이 해결되지는 않았다. 특히, 어린 목사로 불리던 니체가 신의 죽음을 설파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저자 역시 물음표로 남겨둔다. 그럼에도 좋았던 점은 저자 이진우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었다. 니체에 녹여낸 저자의 삶의 철학도 상당한 내공을 갖고 있어, 니체를 이야기하며 함께 산책하기에 좋은 시간이었다.
니체 (알프스에서 만난 차라투스트라)

니체 (알프스에서 만난 차라투스트라)

이진우 (지은이)
arte(아르테)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