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살아보는중입니다#임현주
🖋 내가 아는 임현주 아나운서는 우리나라 아나운서 최초로 안경을 쓰고 노브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다. 처음에 그런 소식을 들었을때 당차네~ 하는 정도. 그런 그녀가 쓴 책이라기에 호기심으로 든 책이었으나, 읽으면서 난인생을 안일하게 살아온게 아니었나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자로써 느끼는 불편함을 토로할 땐, 내가 사회생활 할때와 달라진게 없어 안타까웠다. 우리 딸에게 권하고 싶은데 읽어 줄려나?
🔖열심히 일하고 가끔은 지치고 다시 시작하면서..
때론 이기고 때론 지면서 그렇게 아낌없이 살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