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책

70
더보기
인문학적 사고와 자기표현

인문학적 사고와 자기표현

곽은희 (지은이)

인문과교양

인간관계와 자기표현 - 개정5판

인간관계와 자기표현 - 개정5판

Ronald B. Adler

한국심리상담연구소

자기표현사전 :생각과 감정을 똑! 소리 나게 표현하는 법

자기표현사전 :생각과 감정을 똑! 소리 나게 표현하는 법

박신식 (지은이), 김정진 (그림)

채우리

자기표현력 (침묵하지 않고 나를 표현하는 힘)

자기표현력 (침묵하지 않고 나를 표현하는 힘)

이윤영

한언

스타일은 태도다 - 호감을 얻는 자기표현 수업

스타일은 태도다 - 호감을 얻는 자기표현 수업

김주미

다산북스

게시물

21
더보기
user
badge

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온라인 생태계에서 글쓰기는 더 이상 단순한 예술이나 자기표현이 아니라 고도의 전략 게임이다. 🧐 하루에도 수만 개의 콘텐츠가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 글이 독자에게 가닿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이 책은 철저히 데이터와 알고리즘, 독자의 심리에 기반하여 어떻게 글을 기획하고 유통할 것인지 그 '설계'의 과정을 상세하게 제시한다. . ​1️⃣ 0.1초의 승부, 독자의 시선을 낚아채는 속도와 구조 🔹️ ​온라인 독자들은 글을 정독하지 않고 스크롤하며 훑어본다. 따라서 장황한 배경 설명을 배제하고 첫 5~10초 안에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훅(Hook)이 필수적이다. 🔹️ 저자는 이를 위해 서론부터 쓰지 말고 핵심 요점을 먼저 나열하는 '거꾸로 쓰기'를 권한다. 🔹️ 또한 시각적으로 간결한 '1:3:1 구조(첫 문장-중간 세 문장-마무리 문장)'를 통해 리듬감을 살리고, 가장 흥미로운 지점에서 글을 끝내어 독자가 다음 글을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전략적 여운을 강조한다. . ​2️⃣ 시류를 타는 글을 넘어, 시대를 초월하는 자산으로 🔹️ ​성공하는 콘텐츠는 타깃이 명확하면서도 보편적인 욕망을 건드린다. 막연한 장르보다는 기존과 어떻게 다른지 구체적인 카테고리를 보여주되, '독자의 질문에 답하기'와 '흥미로운 이야기 들려주기'가 만나는 '황금 교차점'을 찾아야 한다. 🔹️ 특히 주목할 점은 콘텐츠의 수명이다. 대중의 즉각적인 관심을 끄는 시의성 있는 이슈도 좋지만, 궁극적으로 창작자가 투자해야 할 곳은 10년 뒤에 읽어도 유효한 통찰을 담은 '시대를 초월한 글'이다. 🔹️ 쌓일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영속적인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 ​3️⃣ 완벽주의를 버리고 플랫폼과 데이터에 올라타라 🔹️ ​아무리 훌륭한 글도 혼자만의 서랍 속에 있다면 무용지물이다. 책은 본격적인 론칭 전, 발견되기 쉽고 확산성이 높은 소셜 플랫폼에 글을 올리며 독자의 반응을 빠르고 무료로 테스트하라고 조언한다. 🔹️ 개인 웹사이트 개설은 그 이후의 일이며, 완성된 콘텐츠는 다양한 매체로 적극 배급해 유통망을 넓혀야 한다. 🔹️ 무엇보다 경쟁자가 어떻게 독자의 관심을 사로잡는지 그 방식을 철저히 모방하고 분석하되, 타인의 글을 소비하며 정답을 찾는 시간이 내가 창작하는 시간을 넘어서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 🎯 마무리 : 작가를 넘어 진정한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콘텐츠 설계자』는 효율적이고 영리한 온라인 비즈니스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 🔹️ 글쓰기가 막막했던 사람에게는 명확한 뼈대와 공식을, 조회수 정체에 빠진 창작자에게는 데이터 기반의 돌파구를 제공한다. 🔹️ 당신이 어떤 분야에 있든, 온라인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로 영향력을 넓히고 싶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시스템을 당장 오늘부터 적용해 보길 권한다. 🔹️ 정답은 고민하는 시간이 아니라, 타다닥 키보드를 두드려 발행 버튼을 누르는 그 순간에 있다.
[그래제본소] 콘텐츠 설계자 (쓰는 족족 팔리는 100만 조회수의 과학)

[그래제본소] 콘텐츠 설계자 (쓰는 족족 팔리는 100만 조회수의 과학)

니콜라스 콜|윌북(willbook)
24일 전
user
badge

송한나

@songhanna
과거 대학에 가는 것은 우월성의 지표였지만 이 시기에 와 서 그것은 정상성•평균성의 지표가 됐다. 대학에 가지 않는 쪽이 훨씬 소수였기 때문이다. 반면 다들 대학에 가는 시대에 대학에 가지 않는 것은 열등성의 지표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대학은 '필수'가 된다. 대학 졸업장의 가치는 떨어지는데 취업시장의 경쟁자는 엄청나게 늘어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대한 청년세대의 반응이 바로 극단적 대학서열주의'의 내면화다. 경쟁이 치열해지면 질수록, 작은 차이는 결정적이기 때문이다. 자기표현 가치가 약하고 세속 합리성과 생존적 가치가 공 히 강한 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가치 획일성이다. 한마디로, '모두가 서울대와 강남 아파트를 열망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는 가치의 위계서열이 명확하기 때문에 투입 대비 산출이 가장 큰 선택, 즉 합리적 선택'이 무엇인지 알기 쉬운 반면, 대안적 삶의 모델은 좀처럼 제시되기 어렵다. 그래서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맹렬히 달려간다. 매우 역동적이지만 경쟁 압력 또한 극단적으로 높은 사회다.
한국의 능력주의 (한국인이 기꺼이 참거나 죽어도 못 참는 것에 대하여)

한국의 능력주의 (한국인이 기꺼이 참거나 죽어도 못 참는 것에 대하여)

박권일 (지은이)
이데아
read
다 읽었어요
25일 전
user
badge

새봄새봄

membership
@saebomsaebom
Review content 1
😆이번 달 책 커버 사진이 너무 예뻐서 기록. 책 이야기로 돌아가 보면, 이 책을 읽을 땐 내가 다니는 회사를 떠올릴 수 밖에 앖었다. 특히 인사에 관해서다. 물론 각 회사 별 분위기가 다르지만 일단 내가 재직했던 회사들은 동료들끼리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인사하는 법이 없었다. 메일에서도 마찬가지다. 예외로 영어권에서의 문화인지 모르겠는데, 업무상 외국인 직원에게 연락을 하면 그들은 항상 'Have a good Day=)' 라는 인삿말을 덧붙이더라. 나는 그 말을 처음 봤을 때 어색함에 바로 답변을 보내지 못하고 버벅였다. (지금은 익숙해졌다. 근데 한국 동료 직원에겐 여전히 안녕하세요 뿐이다.) 기억을 거슬러 보건대 요새 매장에 입장할 때나, 출근 시에 기분 좋게 인사를 주고 받은 기억이 없다. 다들 여유가 없어서 일까? 점점 시들어가는 접객 문화에 대한 부분을 고찰해 보게 되었다. 일단 나부터 좋은 기분이 되는 것으로 시작하기. ✏️P80 그저 이 고요한 시간이 빨리 지나가버리면 좋겠다는 식의 생각만으로는 자신에게도 절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중략) 고요한 시간 사이로 아이디어와 새로운 변화, 자기만의 깨달음을 발견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때 우리는 비로소 일을 하루를 채우는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P125 좋은 인사는 사람의 의식을 맑게 깨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에 당황하는 것은 내가 오늘 좋은 하루를 보내야 한다고 의식할 겨를조차 없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P129 우리가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미세한 마음의 떨림과 인간적 교류는 결국 세상을 향해 보내는 신호입니다. 접객은 이렇게 작고 조용한 방식으로 세상에 기여합니다.
1년 전
새봄새봄
새봄새봄@saebomsaebom

06. 29 완독 작가님의 가치관이 한껏 반영된 책. 세상에 기여한다는 목표는 나에겐 너무 거창해서 많이 공감 가지는 않았다. 다만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앞으로 10년 20년이 흘러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에 대해 새삼 생각하게 해줬다. 가져갈 건 가져가고 지나갈 부분은 지나가게 두고.

1년 전
user

죽간

@bambooslips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 있는 척, 아는 척, 아닌 척, 착한 척, 센 척…, 우리가 ‘~척’을 하는 것은 자신의 참모습을 감추고 타인이 기대하는 모습으로 자신을 꾸미고 싶기 때문이다. 많은 심리학 서적에서는 이를 ‘두려움’에 기인한다고 말한다. ⠀ 책의 제목이 던진 질문에 스스로 답변하면서도 솔직해질 용기가 필요했다. ⠀ 개인적으론 ‘갈등’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저자는 갈등은 직면해야 할 대상이라고 말하지만, 갈등으로 빚어질 난감한 상황을 상상하면 내 주장을 접고 상대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한결 편안하다고 느꼈다. 그러나 갈등 또한 자기표현 일부이고 상대와 공존하려면 반드시 지나쳐야 할 외길이라는 점에서 전투력을 가지려 한다. ⠀ 이를 위해 저자는 1) 자신에게 솔직하기, 2) 완벽할 수 없음을 인정하기, 3) 일정의 거리 유지하기, 4) 갈등과 마주하기, 5) 타인의 요구가 아닌 자신의 기대감으로 살아가기 등을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 책을 덮고 형광펜이 칠해진 문구를 정리해 보니 아래와 같은 문장이 남는다. ⠀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은 두려움 없이 자신을 드러내는 데서 비롯된다. 드러낼수록 두려움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책 38쪽) ⠀ “내면의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갈등을 직면하자. 갈등을 직면하는 것은 파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상대방과 공존하는 방식이다.” (책 62쪽) ⠀ “억지로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고 남들이 알아봐 주길 기대하지도 마라. 그저 평범하고 특별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꽃을 보러 가거나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면서 평범한 삶을 즐기고 평범한 속의 아름다움을 느껴 보길 바란다.” (책 101쪽) ⠀ “이러한 부정적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그것은 자기방어의 한 형태이다. 부정적 감정을 표출하는 것은 구조해 달라는 신호와 같다. 다소 독특한 방식으로 ‘살러 주세요!’라고 외치는 것이다.” (책 122쪽) ⠀ “병적 수치심이 있는 사람은 자아가 약하기 때문에 항상 자신의 부족함을 민감하게 느낀다. 살면서 겪을 모든 좌절에 대처하기 위해 그들은 매우 이상적인 초자아를 발달시켜 자신이 완벽하고 전능하다는 환상을 품는다.” (책 165쪽) ⠀ “누구나 서로 끊어지지 않는 친밀한 감정을 원하지만, 현실에서의 사랑은 약간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책 185쪽) ⠀ “갈등이 생겼을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물러서거나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갈등 자체가 자기표현의 한 방식이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다.” (책 195쪽) ⠀ “우리는 ‘거짓 자아’를 통해 세상과 소통한다. 허세를 부리고 일부러 강인한 척, 무관심한 척하고 외면하거나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세상의 모든 사람을 내려다본다. 이렇게 하면 누군가 우리를 사랑하고 관심을 기울여주리라 생각한다. 그러다 정작 누군가가 자신에게 진정한 사랑을 표현하면 이때부터 주저하고 머뭇거리기 시작한다. 그건 상대방이 자신의 거짓 자아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진정한 자아가 사랑받지 못할까 봐 두려워서이다. 자신의 진짜 모습이 들킬까 두려워 서둘러 도망치고 만다.” (책 202쪽) ⠀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해 보자!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어떻게 대하든 상관하지 말자. 우리는 그저 자신에게 솔직하고 가장 진실한 감정을 표현하는 데만 신경 쓰면 된다.” (책 209쪽) ⠀ “외부의 요구가 아닌 자기 내면의 기대로 살아라.” (책 252쪽) ⠀ 갈등(葛藤)이란, 등나무 가지와 칡덩굴이 이리저리 얽혀 있는 모습이라고 한다. ‘~척’이란 가면이 말할 수 없이 불편했지만, 조화로우므로 여겼다. 그러나 갈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는 더 이상 양보할 수 없는 단계가 되었다. ⠀ 잽 몇 대 맞다 보면 맷집도 생기고, 별거 아니란 생각이 들 것이다. ⠀ 갈등을 피하려다 카운터 펀치를 얻어맞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 쓸 것이다. ⠀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

양스위엔|미디어숲
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