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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재테크 수업 (돈 때문에 불안한 당신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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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연 (지은이)

21세기북스

당신의 재테크 최선입니까? - 두 배로 돈이 모이는 재테크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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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더난출판사

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작고 소중한 월급을 불리기 위한 짠내나는 쩐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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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하 (지은이)

위즈덤하우스

[큰글자도서] 당신의 재테크 최선입니까? - 두 배로 돈이 모이는 재테크 리모델링

[큰글자도서] 당신의 재테크 최선입니까? - 두 배로 돈이 모이는 재테크 리모델링

이재철

더난출판사

생활인의 재테크 - 2005년판

생활인의 재테크 - 2005년판

민태욱 외 1명

부연사

왕비 재테크

왕비 재테크

왕비

길벗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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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jinnwxy
이렇게 하면 부자가 된다 !! 부자들의 어쩌구 저쩌구 성공 제태크 초대박을 외치는 책이 아니다. 정말 실생활에서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어디에서 돈이 새는지, 어떻게 하면 돈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사회초년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단샤리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나는 원래도 미니멀라이프에 대해 관심이 많았지만 이렇게 경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단샤리도 참 매력적이다.
90일 완성 돈 버는 평생 습관 (저절로 돈이 모이는 초간단 재테크)

90일 완성 돈 버는 평생 습관 (저절로 돈이 모이는 초간단 재테크)

요코야마 미츠아키
걷는나무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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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경제기사는 불친절한 구석이 분명 있다. 용어부터 무미건조하고 배경 지식이 충분치 않으면 맥락이 잘 잡히지 않는다. 기자들이 기사를 쉽게 쓰려고 나름대로 노력은 한다. 하지만 매번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할 수 없으니,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익숙한 개념은 생략하게 된다. 뒤집어 말하면, 이런 약간의 간극만 극복하면 경제기사를 한결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p.16)⁣ ⁣ ⁣ 한때 많은 사람이 주식과 코인에 관심을 가지며 '리딩방'이나 '증권가 찌라시'에도 사람들이 이목이 몰렸다. 물론 리딩방이 다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눈물을 흘린 것도 결코 배제할 수 없을 터. 물론 아무도 탓할 수 없다. 그 내용을 보고 투자를 한 본인에게 책임과 결과가 주어질 뿐이다. 하지만 흥분의 거품이 가라앉고 나니 사람들은 그것 중 대부분이 믿지 못할 소문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정보를 믿어야 할까.⁣ ⁣ '한국경제신문', '임현우의 경제뉴스 픽', '암호 푸는 남자', '불굴의 제태크' 등 수많은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 임현우 작가의 새 책 <경제기사를 읽어야 경제가 보인다.>는 그 답이 경제기사에 있다고 말한다. 작가의 이전 저서 <부자는 매일 아침 경제기사를 읽는다> 역시 같은 맥락이었기에 이 책의 신뢰도가 더 높았다. 그런데 경제기사를 읽는 것이 사실 쉬운 일은 아니었기에, 이 책을 통해 경제기사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배우고 싶었던 것. ⁣ ⁣ 맞다. 이 책은 경제기사를 왜 읽어야 하는지, 또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그가 엄선한 기사를 통해 다양한 경제용어도 익히고, 개미들이 주목해야 할 여러 경제 이벤트를 엿볼 수도 있다. 투자에 목적이 있지 않아도 좋다. 신문기사를 읽는 눈만 읽혀도 우리는 세상의 흐름을 읽을 수 있을 터니 말이다. 만약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자녀에게 신문기사를 읽게 하시는 집이 있다면 (사실 이 방법을 쓰시는 집이 꽤 많다) 오늘부터 사회와 경제를 병행해 읽히면 더욱 좋겠다. ⁣ ⁣ 개인적으로 이 책의 구성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성장, 물가, 고용, 금리, 부채 등 가장 기본적으로 접하는 경제용어부터 채권, 원자재, 인수합병 등에 이르는 16가지 대주제를 바탕으로 다시 적게는 대여섯 가지, 많게는 열 가지 정도의 가지로 경제용어를 구분한다. 이 자체가 경제 초보들에게는 맥을 읽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떤 용어를 어떤 맥락으로 이해하면 좋을지 생각하는 바탕이 되더라. 또 뉴스기사 하나, 풀이 과정, 참고문헌 등으로 구성된 본문은 경제기사를 유용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 훈련과정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나같은 초보들은 전반적인 내용을 읽으며 눈을 키우는 훈련을 할 수 있고, 초보를 벗어난 사람들은 더욱 유용하게 읽는 법을 배우게 한달까. 위에서도 잠시 거론했듯 꽤 많은 집에서 중고등학생들의 논술 및 문해력 향상과 사회 초읽기를 위해 기사 읽는 학습을 하는데, 이 책이야말로 그런 공부에 매우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 ⁣ 살며 항상 느끼는 거지만, 기본을 다져놓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탄탄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이 이해력이 좋고, 연습을 많이 한 사람이 무엇이든 더 잘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원리 아닌가. 이 책은 경제의 기본기를 다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본기를 잘 다진 사람이야말로 기회를 볼 수 있고, 잡을 수 있지 않을까. ⁣ ⁣ ⁣ <경제기사를 읽어야 경제가 보인다.>⁣ 책을 통해 배우는 경제기사 읽는 법⁣ 1. 스마트폰 대신 종이신문으로 읽자.⁣ 2. 믿을 수 있는 매체를 선택하자.⁣ 3.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버리자.⁣ 4. 핵심 경제지표에 주목하자. ⁣ 5. 해외 뉴스도 꼭 챙겨보자.⁣ 6. 직접 경험해보고, 투자해보자.⁣ 7. 나만의 시각을 기르자.
경제기사를 읽어야 경제가 보인다

경제기사를 읽어야 경제가 보인다

임현우
책들의정원
reading
읽고있어요
2년 전
user

책보리

@chaekbori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상상했을 이야기 따박따박 들어오는 작고 소중한 월급 말고 어느 날 하늘에서 돈이 뚝 떨어지먼 어떨까, 하는 상상 남들 열심히 한다기에 주식에 도전해봤지만 결국 귀차니즘과 콩알만한 간 때문에 채 100일을 못 채우고 포기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스믈스믈 뭐가 됐든 어디에 투자해봐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거보면 그 어떤 주식책, 경제책보다 이 책이 제태크 책이 아닌가 싶다. 어찌보면 허무맹랑하고 어찌보면 모두가 바라고, 또 누군가에게는 현실이었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달까지 가자 (장류진 장편소설)

달까지 가자 (장류진 장편소설)

장류진 (지은이)
창비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4년 전
user

뿅

@ppyong
<군대에서 100권 읽고 전역하기> 99권째 밀레니얼 세대 ~ Z 세대 왜 우리는 이러한 경제속에 처하게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경제적 관념을 갖고 살아가야하는지 알게됬다 이제는 저축의 세대는 지났고 투자 붐이 일어나는 시기에 나는 어떤 제태크를 시도할까? IT를 통한 제태크 주식 부동산 등 여러가지가 있겠다 또한 역피라미드의 고령화시대에 진임하는 대한민국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앞으로의 저출산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등 세상이 변화하고있음이 느껴진다.. 그리고 퇴사율이 높은 이유도 우리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다... 기업의 문롸 또한 세대의 분위기에 맞춰 변화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대기업만 선호하도록 만든 사회적 문제들 수도없이 많다 이제는 개인주의가 더 중요해질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밀레니얼 이코노미

밀레니얼 이코노미

홍춘욱 외 1명
인플루엔셜(주)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