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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3 : 챔피언스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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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양사

축구선수 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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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축구 상식 - 축구의 재미를 제대로 알게 하는 알쏭달쏭 축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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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무스어린이

나이트 사커(아침달 시집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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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오

아침달

축구 전술 70 (개인 전술 그룹 전술 팀 전술을 업그레이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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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스포츠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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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석

예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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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e

@shade
Review content 1
미식축구랑 젠더와 살인사건을 섞은 혼종의 집합체 읽을수록 자꾸 억지로 미식축구랑 살인사건을 끼워넣으려는 게 느껴져서 세 주제가 어우러지지 않고 동동 뜨는 느낌 이 책이 700페이지나 된다는 것이 나를 미치게 만든다.. 이렇게까지 질질끌어야 할 내용은 아닌 것 같은디
외사랑 양장본 Hardcover

외사랑 양장본 Hardcover

히가시노 게이고|㈜소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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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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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goldstarsky
21세기 한국 축구 첫 영웅이 박지성이란 게 자랑스러워진다.
멈추지 않는 도전

멈추지 않는 도전

박지성
랜덤하우스코리아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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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요

@yttrium
한번 읽고 나를 떠올려준 누군가가 보내준 선물 진짜 술술 읽히는 책이었고 와인폭탄주에 호기심이 생기게 하는 책이었다 한번에 혼자서 1.5병씩 드시는거 같은데 작가님의 간은 괜찮으신지 다소 걱정이 됨 더불어 작가님이 알고보니 내옆에서 일하시는 분은 아닌지 강한 의심이 들었다 ㅋㅋ 술에 대한 생각이나 단어의 선택, 문장의 느낌이 너무 비슷함 ㅋㅋ 축구를 안하셔서 아닌 걸로 ㅎ
아무튼, 술

아무튼, 술

김혼비
제철소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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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먼저 이 책을 읽을 수 있었음에 감사함을 먼저 전하고 싶다. 나도 점점 내 이름을 잃어버리며 살가고 있던 것은 아닐지 생각해보게 되었던 것. 이 책이 나에게도 우리 아이에게도 큰 의미가 되어주었듯, 다른 조용한 아이의 마음에도 용기의 씨앗이 되어주길 바라며. 『그건 내 마음이 아니야』의 표지에서는 어딘지 슬퍼보이는 아이, “프란치스코”가 우리를 맞이한다. 깔끔한 옷과 슬퍼보이는 아이라, 쉬이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가늠할 수 없었지만 책을 몇 장 넘기기도 전에 마음이 먹먹해진다. 프란치스코는 자카리와 쥴과 친해지기 위해 하고 싶지도 않은 축구를 하고, 쥴의 재미를 위해 여자아이들을 놀린다. 다른 아이들이 빅토리아에게 하는 말은 프란치스코조차 마음이 아팠지만, 혹시 남자아이들에게 미움이라도 살까 억지로 웃어버렸다. 좋아하는 색을 이야기할 때에도, 다른 친구들의 놀림이 되고 싶지 않아 내 마음을 미처 털어놓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는 무척이나 속상했다. (맞다, 우리 아이는 프란치스코처럼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을 꽤나 어려워하는 아이다.) 친구들에게 맞춰 주느라 자신의 취향도 아닌 것들을 하고 난 프란치스코는 이름표에서 자신의 이름이 사라진 것을 깨닫고 만다. 어른들은 “너는 너만의 의견을 가질 권리가 있다”고 말하지만, 정작 그 방법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는 프란치스코의 말에 코가 시큰해진다. 나도 내 아이에게 그런 말을 해주면서 정작 어떻게 용기내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준 적이 있었나 싶어졌기 때문. 프란치스코는 점점 불편해지는 마음을 느끼지만 쉽사리 거절하지 못한다. 그런데 우연히, 빅토리아의 작은 한마디는 프란치스코 마음을 둥둥 울렸고, 마침내 “내가 뭐긴, 나는 나야!”라고 말하는 용기를 만들어낸다. 일상에 지쳐있던 프란치스코의 엄마도 그 용기를 전해받아 자신의 이름을 찾기 위해 마음을 열기로 한다. 프란치스코가 우리에게 묻는다. “너는 어때? 마지막으로 '싫다'고 말해본 게 언제였어?”하고. 문득 돌아보니 아이도 어른도 자신의 이름을 잃어버릴만큼 살아가는 세상이다. 내 아이가 용기를 잃지않길 바라면서도, 나도 내 이름을 잃고 살아가고 있었다. 『그건 내 마음이 아니야』를 읽는 내내 내가 잃어버린 것들과, 접고 살아온 많은 순간들을 떠올렸다. 그리고 그 생각의 끝에는 내 아이를 위해서라도 내 이름을 잃지 않고 살아야겠다 생각했다. 내 아이에게 자신의 마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게 얼마나 당연한 일인지를 말하려면 나부터 그런 사람이어야 할테니까. 아이를 위해 읽었지만, 내 마음에도 큰 울림을 주었던 『그건 내 마음이 아니야』. 부디 이 책이 더 많은 이들에게 진정한 용기, 진정한 자아를 깨닫게 하는 씨앗이 되어주기를 바라본다.
그건 내 마음이 아니야 - 조용한 아이의 마음에 피어나는 첫 번째 용기

그건 내 마음이 아니야 - 조용한 아이의 마음에 피어나는 첫 번째 용기

바티스트 보리외 (지은이), 친 렁 (그림), 최은아 (옮긴이)
길벗
1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