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트레인지보이#이명희
중증장애아를 키우는 엄마의
솔직하고 담담한 기록
❝이게 내 아이라고? 이게 내 인생이라고?❞
✔ 아픈 아이를 돌보는 부모님이라면
✔ 사랑과 삶의 의미를 다시 찾고 싶다면
✔ 현실의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아이는 3개월 일찍 1.03kg로 태어났다.
조산의 부작용으로
수두증 진단을 받은 아이의 엄마가
절망과 고통 속에서
아이를 죽이려 했고,
아이와 함께 죽으려 했고,
아이를 두고 도망가려고 했다가,
결국 아이와 함께
세상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솔직한 #에세이
📕 아이와 상관없는 세계 만들기
저자에게 집은
자신의 온전한 삶의 공간이 아니라
아이를 돌보는 공간이었기에,
아이와 무관한 세계가 절실했다 한다.
클라리넷 학원에 등록하고,
혼자만의 방을 마련하고,
수영을 배우고,
자격증 시험도 준비했다.
'대단하다'는 말로는 부족해
더 깊은 존경이 느껴졌다.
📕 한 줄 소감
감당하기 힘든 '내 아이'를
사랑하고 미워했다가
다시 사랑하는 과정을
단숨에 읽으며
사랑의 의미를 다시 깨달았다.
엄마이기 전에 '나'를 지키고자
방법을 찾고,
또 그렇게 살아낸
저자에게 존경을 표하며 배운다.
#너에게안녕을말할때#커피는내게숨이었다
[2026_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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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9
"그건 그저 일어난 일일 뿐이에요. 나쁘거나 불행한 일이 아니고, 그냥 일어난 하나의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