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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리스어 원전 완역본) (플라톤의 대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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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

크리톤(정암고전총서 플라톤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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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숲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 개정판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 개정판

플라톤

올리버

소크라테스의 변명 (플라톤의 대화편, 변명, 크리톤, 파이돈,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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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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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변론·크리톤 (플라톤의 대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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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마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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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cosmodmwp
💡 플라톤 철학의 핵심은 '이데아'가 아니라 '정의'이다. 플라톤의 [국가]를 제대로 읽기 위한 지침서. 그동안 중세 가톨릭과 기독교의 이론적 배경으로 이용된 '이데아론'을 플라톤의 핵심 철학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관념적이고 형이상학적인 논지가 주를 이루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플라톤 철학은 '플라톤주의'와는 철저하게 다른 것이다. 그의 철학은 정의, 다시 말해 '정의로운 국가와 개인은 왜 중요한가'가 핵심이다. [국가]는 바로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을 문학적인 수단(뮈토스)을 이용해 정의에 대해 자세하게 정의(로고스)한 책이다. 2500년 이상 고전이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지식인들의 인용문으로 등장하는 플라톤의 [국가]를 정확히 읽기 위한 배경지식으로 완벽한 책이다. 📖 [크리톤]에서 탈옥하는 것이 부정의한 일이라며 법의 명령에 따라 떠나지 않는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기 때문에 아테네에 머무르면서 사형을 당한 것이 아니었다. 📌 ‘악법도 법’이라는 천박한 해석은 권위주의와 야만의 시대가 낳은 끔찍한 혼종이다. 플라톤이 기억하는 소크라테스는 아테네라는 공동체에서 철학자의 ‘빚’을 자신의 목숨보다 중요하게 생각한 정의로운 철학자였다.
플라톤 국가 강의 (정의롭고 좋은 삶에 관한 이야기)

플라톤 국가 강의 (정의롭고 좋은 삶에 관한 이야기)

이종환
김영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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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나라

@namjjoknara
소크라테스의 변명/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은 소크라테스가 사형당하기 전 법정에서 변론하는 형태의 글로서 소크라테스 자신이 고발당한 죄목에 대한 부당함을 차분하게 또는 담대하게 호소하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너 자신을 알라'로 유명한 소크라테스는 정작 살아 있는 동안 아무런 글도 남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의 제자 플라톤은 스승의 사상과 철학적 삶을 알리는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플라톤의 대표작들이 바로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 파이돈, 향연' 등이 있습니다. ​ 소크라테스는 법정에서 사형이라는 죄목에 대해 부당함을 주장하지 않고 목숨을 구걸하는 행위 역시 하지 않습니다. 다만 자신의 철학적 주장과 확고한 신념을 피력하였을 뿐 부당한 판결을 받아들이고 독배를 마시고 조용히 죽음을 택하게 됩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죽음이 아니라 부정과 불의였습니다" "죽음이 선인지 악인지 잘 모릅니다" 소크라테스가 사형에 처한 죄목은 청년들을 부패시키고 나라가 믿은 신들이 아니라 아테네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새로운 잡신들을 믿는다는 이유였습니다. "내가 패소한 것은 말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염치가 모자라서입니다. 여러분의 비위에 맞도록 바라는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떳떳한 말을 하고 죽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에서는 소크라테스의 사상과 죽음 앞에 초연한 정의의 철학적 깊이를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소크라테스의 변명"편에서는 제목 그대로 유죄 판결에 대한 변론에 대한 내용이며 "크리톤"은 사형 집행 날을 코앞에 두고 소크라테스를 찾아와 탈옥을 권유하는 친구 크리톤에게 탈옥을 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는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 그리고 파이돈은 소크라테스의 생애 마지막 순간, 그의 친구들과 추종자들이 함께 모여 ‘영혼 불멸’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눈 내용을 담고 있으며 마지막 "향연"은 연회에 참석했던 소크라테스와 그의 추종자들이 ‘연애’의 신인 ‘에로스’를 예찬하는 내용을 주제를 다룬 책입니다. "이제 떠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갖자의 길을 갑시다. 나는 죽기 위해, 여러분은 살기 위해 갈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쪽이 더 좋은 일을 만나게 될지는 신 외외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 "악법도 법이다"라는 유명한 말이 바로 여기서 유래되었는지 모릅니다. "오, 크리톤, 아스클레피오스에게 닭 한 마리를 빚졌네. 자네가 기억해 두었다가 갚아 주겠나?" 소크라테스는 마지막, 이 한 마디를 마치고 조용히 숨을 거두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소크라테스의 마지막 말이 농담이었다는 해석도 있지만 저세상으로 가는 마지막까지 소크라테스는 철학자의 기품을 잃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그날까지 털끝만큼의 양심도 속이지 말며 아무리 하잖은 것이라도 정직한 삶을 살아가고자 했던 소크라테스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대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이 책은 소크라테스는 어떠한 사람이었고 그의 생애는 어떠한 삶을 살았는가, 그리고 왜 그를 가리켜 성인이라고 하며 가장 참된 철인이라고 부르는가 하는 물음에 답을 들려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 또한 이 책의 전편에 흐르는 소크라테스의 사상을 통해서 우리는 이성적이고 주체적이며 죽음 앞에 의연한 참다운 용기를 배울 수 있었으며, 인간의 양심과 도덕적 자유를 지킨 그의 인간성을 통해서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성인 소크라테스의 깊은 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진정한 용기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자신의 진실을 입증하기 위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그의 선한 지혜를 배워야 하겠습니다. 따뜻한 남쪽나라 통영에서...
소크라테스의 변명 (파이돈/ 크리톤/ 향연,죽음으로 완성시킨 소크라테스의 진리)

소크라테스의 변명 (파이돈/ 크리톤/ 향연,죽음으로 완성시킨 소크라테스의 진리)

플라톤
스마트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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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서

@jangminseo
1 얇아서 골랐는데 깊고 뾰족했다. 2 크리톤은 소크라테스가 죽기 전에 찾아와 탈옥을 권유한다.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거절한다. 탈옥은 정의롭지 못한 일이라고. 사는 건 좋지만 훌륭하게 사는 건 더 좋지 않냐고. 3 이제는 다 알지만 악법도 법이라는 말은 나오지 않는다. 대신 ‘법률 씨’가 나온다. ‘법률 씨’는 소크라테스가 의견 보충을 하기 위해서 법률을 의인화한 것인데 ‘법률 씨’로 국가와 법의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 이유들을 말했다. 나는 시민 불복종의 권리를 생각해 봤지만 답이 잘 안 나와 듣고만 있었다. 크리톤처럼. 4 4대 성인 중 한 명인 소크라테스는 성인이라서 죽을 때도 알았던 걸까. 5 나는 소크라테스의 죽음을 말리지 못했다. 누구라도 가능하다면 나 대신 말려주기를.
크리톤 (정암학당 플라톤 전집)

크리톤 (정암학당 플라톤 전집)

플라톤
이제이북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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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하는 게임광

@4g9nh52bsdjy
소크라테스의 변론과 크리톤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그런데 파이돈에서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많이 읽는 데 힘이 좀 들었다. 어쨌거나 책은 정말 재미있었고 소크라테스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소 쌤... 이론이 너무 어렵습니다..)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

플라톤
도서출판 숲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