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리뷰,#책들의부엌,#2022,#김지혜,#팩토리나인,#전자책
책을 읽으며 비슷한 경험을 했었던 기억이 떠 올랐다.
2009년 슬럼프라 느낄때 무작정 떠났던 제주 올레길
2코스 끝날때쯤 있었던 "둥지 게스트하우스"
3일간의 짧은 여정속에 머물며 만났던
츤데레 주인장과 스쳐가는 인연이지만 그 곳에서 만났던 여러명의 객들...
어딘가에서 모르는 사람과 지내는 경험도 재미가 있습니다.
각자의 인생에 #소양리북스키친 같은 곳 경험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