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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패러다임 대혁명!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 - 대한민국 No.1 교육 채널 ‘교육대기자TV’가 엄선한 초중등 핵심 인사이트

AI 시대 패러다임 대혁명!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 - 대한민국 No.1 교육 채널 ‘교육대기자TV’가 엄선한 초중등 핵심 인사이트

방종임 외 1명

21세기북스

EBS 수능특강 수학영역 미적분 (2026년) - 2027학년도 수능 연계교재

EBS 수능특강 수학영역 미적분 (2026년) - 2027학년도 수능 연계교재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EBS 수능특강 수학영역 수학 1 (2026년) - 2027학년도 수능 연계교재

EBS 수능특강 수학영역 수학 1 (2026년) - 2027학년도 수능 연계교재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EBS 수능특강 영어영역 영어듣기 (2026년) - 2027학년도 수능 연계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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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EBS 수능특강 수학영역 확률과 통계 (2026년) - 2027학년도 수능 연계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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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EBS 수능특강 사회탐구영역 사회·문화 (2026년) - 2027학년도 수능 연계교재

EBS 수능특강 사회탐구영역 사회·문화 (2026년) - 2027학년도 수능 연계교재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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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O

@gaon__lee0819
기억에 남은 장면 : 247p 인간의 개개인의 능력과 적성은 엄청나게 다양해서 그것을 정부에서 통제하고 지시하는 일은 불가능하기 때문이야. 기억에 남은 이유 : 엘리트주의적 복선형 학제, 중앙집권화된 교육행정, 전체주의적이고 권위주의적 교육 등으로 대표되는 일제 교육체제의 특징에 미국 교육을 얕게 덧씌운 것이 한국교육의 현실이며 이는 윗 구절과 대치되기 때문입니다.
유진의 학교 (동서양 교육이상의 만남)

유진의 학교 (동서양 교육이상의 만남)

한석훈
한울(한울아카데미)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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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왕이 절박하게 묻고 신하가 목숨 걸고 답하다    요즘 내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강의하는 내용 중에는 동양 교육사와 서양 교육사가 있다.    때마침 좋은 책이 나와서 얼른 읽게 되었다. 임금이 묻고 신하가 답한 내용들    우리나라는 고려시대 최초로 인재 등용을 위한 과거제도가 시행되었다. 오늘날의 수능 시험의 원조격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과거시험은 사실 왕권 강화를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교육의 내재적, 외재적 목적을 깊이 들어가 보면 고대 그리스시대의 자유 교육의 목적과 부합하는 것이 교육의 내재적 목적이다. 그러나 오늘날 대부분 교육은 수단을 위한 도구로 사용된다는 측면에서 외재적 목적에 더 부합한다.    고려시대부터 시행된 과거제도는 조선시대까지 이어진다. 성균관이라는 중앙의 최고 교육기관에 들어가기 위해 관리가 되어 정치에 참여하기 위해    이 책은 임금이 출제한 문제 즉 '책문'에 과거 시험에 답안을 제출한 응시자의 답안  즉 '대책'을 다루고 있다.    유교 문화권인 조선사회는 관리 채용을 위해 공개 시험인 과거제를 시행했다. 임금이 직접 출제한 문제에 답을 적는 유생들의 다양성을 둘러보는 것 보다 얼마나 많은 충신이 얼마나 교훈적이 내용을 적어내었는지 그것이 궁금할 터이다.    무엇보다 인재를 알아보는 임금의 혜안이 중요하게 작용했을 것이다. 과거의 응시자들은 중용을 실천하고 정성을 다하려면 꾸준히 학문에 증진하고 스스로를 수양해야 한다.    '법과 제도를 운용할 인재가 중요하다'란 세종의 물음에 신숙주는 다음과 같이 답을 적었다. "법에는 폐단이 없을 수 없으니, 마치 오성육률에도 음란한 음악이 들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법은 애초에 모든 경우의 수를 반영하지 못하는 데다 시대와 환경이 달라져도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할까?    "법의 폐단을 예방하고 다스리는 근본은 반드시 적임자를 얻어 임무를 맡기는 데 달려 있으니, 적합한 인재가 있는데도 쓰지 않거나 쓰더라도 말을 따르지 않거나 말을 따르더라도 마음을 다하지 않는다면 비록 법을 하루에 백 번 바꾼들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세종이 강희맹에게 묻고 답한 내용도 요즘 세상에 지도자라면 한번쯤 되새겨야 할 내용이다.      인재를 대하는 리더의 자세는?    "대자 세상에 완전한 재주란 없습니다. 적합한 자리에 그 재주를 쓰게 하소서. 모든 일을 다 잘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니 책문과 대책에는 기본적으로 각 시대가 무엇을 현안으로 생각했는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대응해야 한다고 봤는지 고민한 내용들이 담겨있어 그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었다.    임금의 말에 충신은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으면서 까지 강직한 답변을 올렸고, 간신은 임시방편으로  임금에게 답변했을 것이다.    오늘날도 하나 다른 것이 없다. 지금 우리나라는 국민들을 올바르게 이끌어 줄 지도자가 어디에 서 있는가? 책을 읽는 내내 한탄을 금치 못할 뿐이다.    훌륭한 임금이 훌륭한 인재를 알아보고 그러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에 나라를 살린다.    군주란  첫 번째가 백성을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학문에 증진하고 나라를 아끼는 인재를 가까이에 두어야 한다.    학생들과 책의 내용을 심도 있게 논의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고민하지 않는 미래는 없다. 항상 고민하고 지혜를 모으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며 역량이다. 우리는 지금 그러한 지도자가 아쉬운 시대를 살고 있다.    #부드러운독재자 #왕이절박하게묻고신하가목숨걸고답하다 #믹스커피 #김준태 #동양교육사 #한국교육 #교육 #책 #인문학 #교양 #책문  #역사 #독서 #독서모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쓰기
왕이 절박하게 묻고 신하가 목숨 걸고 답하다 (책문으로 조선의 국가경영을 구상하는 법)

왕이 절박하게 묻고 신하가 목숨 걸고 답하다 (책문으로 조선의 국가경영을 구상하는 법)

김준태|믹스커피
1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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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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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ori
나이가 좀 있는 분들이라면 '케이스'라는 학습지를 오래 전에 한 번이라도 들어봤을 것이다. 192개 유형 학습지라는 모토로 중고등 학습지 시장에서 폭발적인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며 코스닥 상장을 이루어낸 기업, '한국교육미디어'의 전 최송목 사장의 저작이다. 수백억대의 자산가에서 파산 이후 개인회생등으로 빈털털이가 되어버린 후 경영컨설턴트로서 재기한 그는 그의 롤러코스터와 같은 인생을 통해 경영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깨달은 바를 가감없이 알려준다. 사장이신 분, 사장이 되려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는 글들이 많으니 꼭 일독을 권한다.
사장으로 견딘다는 것 (사업과 사람을 지키는 사장의 내공)

사장으로 견딘다는 것 (사업과 사람을 지키는 사장의 내공)

최송목 (지은이)
유노북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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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2oowfldheac6
도저히 90년생이 썼다고는 믿어지지 않는 사회에대한 통찰과 문장력을 갖췄다 운동선수 중에만 괴물신인이 있는게 아니라 작가중에서도 괴물신인이 나타난게 아닐까 싶다 코로나 방역이 성공할수있었던게 오히리 민주적이지 않은 요소 때문이었다는것, 민족주의와 다문화와 맞닿아있는 사람들의 경험 , 정치계386세대의 인지부조화, 한국교육 학벌과 능력주의의 간극 등등 주제부터 심오한 내용을 깊은성찰을 통해 명료하게 분석하고 풀어내고 있다
K를 생각한다 (90년대생은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K를 생각한다 (90년대생은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임명묵 (지은이)
사이드웨이
🍠
답답할 때
추천!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