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슈퍼스타즈의마지막팬클럽 ⚾️
세번째 #박민규 작가의 소설 📖 2003
.
.
88학번 주인공에 비해 나는 99학번 🍭 애송이였으므로
82-85년의 🦸♂️#삼미슈퍼스타즈 도 그 이후의 🐴#청보핀토스 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구도 인천의 아들로서 초등학교 교실에 나와같이 🐬 #태평양돌핀스 의 💛노란 잠바를 입은 많은 친구들을 기억한다, 또 언젠가 우리의 돌핀스가 처음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여 🐯 #해태타이거즈 에게 처참히 무너지던 모습을 할아버지 집에서 📺 TV로 본 기억이 있고 고등학생이 되었을때 (삼미슈퍼스타즈의 정신을 망각한) 🖤검정색 유니폼의 정민태를 포함한 3명의 20승 투수와 거포 심정수, 용병 쿨바, 국대 유격수 박진만을 보유한 (#미스터인천 김경기도) 막강 🦄 #현대유니콘스 를 야자 땡땡이치고 도원구장을 찾아 소주를 마시는 아저씨들 틈에서 응원했다, 그러다 그 멋진 우리의 유니콘스가 수원으로 적을 옮기던 해 더이상 야구를 보지 않았다
.
💙파랬던 #SK와이번스 가 ❤️붉은색으로 모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찾았을때쯤, 조범현 감독이 터를 닦고 김성근 감독이 꽃을 피우던, 김광현이라는 에이스가 나타나고 🏋️♂️ 소년장사 최정이 있고 정근우가 악바리처럼 뛰고 정우람과 정대현이 뒷문을 지키는, 무엇보다 LG출신의 no.7 김캐넌이 한국시리즈에서 그 옛날 🐻 OB를 상대로 홈런을 날리며 무표정하게 빠던을 하는 그 아름다운 팀이 내 고향 🚢 인천의 야구팀 #인천SK ⚓️가 되어 왕조라는 이름으로 🏆 우승을 밥먹듯이 하고 잠깐 주춤했다 작년에 또 우승하고 오늘도 2위 Bears에 3게임 앞선 1위팀인, 책속의 원년 OB, 삼성의 🍬어린이회원 처럼 정신 건강한 🎉 응원생활을 하는, 그래서 ⚾️ 인천야구의 자부심도 있는 나에게 🎬 영화 #슈퍼스타감사용 과는 또 다른 재미있는 스토리였다
.
바보야, 그건 볼이었어❗️❕
#투스트라이크포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