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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255

🩷애거사 크리스티 도장깨기🩷*총 10권

7

순서(애크로이드->오리엔트->ABC->나일강->그리고아무도->서재->아기돼지->0시->집->살인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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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지수13일 전

JANUARY

3

1월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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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라
만트라14일 전

1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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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달 전

1월의 책

2

당대성과 보편성 자세한 설명 : https://m.blog.naver.com/jellyfish_club/224147899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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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클럽
해파리 클럽1달 전

2026/01

6

26년 1월에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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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네버
에버네버2달 전

2025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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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벌써12시
아쉬워벌써12시2달 전

12월의 책

1

생각하는 즐거움이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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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클럽
해파리 클럽2달 전

도란도란(●´□`)♡

1

T1의 탑라이너 도란 최현준 화이팅ദ്ദിㆆ_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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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힣
인니힣2달 전

12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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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블루
채블루2달 전

돈이 되는 책

2

읽자 모으고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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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15
KO153달 전

202512

3

12월에읽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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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박서진3달 전

2025년 12월 책장

10

2025년 마지막, 서평단에 쫓기지 않고 진짜 읽고 싶은 책들로만 쌓은 책탑과 책장이에요! (도서협찬 + 이벤트선물 +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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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울림3달 전

늦여름과 가을

7

8월~11월 도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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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JOo3달 전

12월에 읽은 책

5

2025년 12월에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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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네버
에버네버3달 전

10월의 책

2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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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클럽
해파리 클럽3달 전

11월에 읽은 책

2

2025년 11월의 책 <파도>가 너무 어려워 몇 권 못 읽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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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네버
에버네버3달 전

11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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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블루
채블루3달 전

1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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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황정민4달 전

복사본이 아니라 원본으로 살아라

3

자기계발을 계속할 수록 자기는 계발되지 않고 자아는 계속 탕진되는 까닭은? No.1이 아니라 대체불가능한 Only 1이 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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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지식생태학자 유영만4달 전

이해와 애호의 마음을 멈추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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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서든 산문에서든 우리가 만나는 문장과 이야기는 결국 살아본 적 없고 아마도 살아볼 일 없을지 모를 누군가의 삶과 생각들. 거기에 미치려는 이해의 노력을 끝내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해주는 책들이 있습니다. <스토너>(존 윌리엄스, 알에이치코리아, 2015)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낮은 위치에서의 기쁨과 위안을 알고 자신의 선택을 책임지고 인내하려 노력한 이의 일대기는 어쩐지 실패한 삶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인생의 문학이 대단한 서사시가 아니라 바로 이런 작품에 깃들어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묘사하는 마음>(김혜리, 마음산책, 2022) 영화가 끝난 뒤에도 그 자리에 남아 그 영화와 영화를 본 관객 자신에게 오래도록 편지를 띄우는 일. 김혜리의 문장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비로소 그 모든 영화의 잔영들이 저를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도록 해준다고도 믿습니다.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황현산, 난다, 2018) 우리는 늘 사소한 것에서도 실패하기 마련이지만, 어른이자 선생의 문장을 계속해서 곁에 가까이 하는 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지 앞에 서 있을 뿐만 아니라 무지에 둘러싸여 있음을 자각하는 것이 공부하는 사람의 태도"(229쪽)일 테니까요. <복자에게>(김금희, 문학동네, 2020) "왜 뭔가를 잃어버리면 마음이 아파? 왜 마음이라는 것이 있어서 이렇게 아파?" 작가의 말처럼 사람에게 필요한 건 절대로 지지 않겠다는 선언보다 그 모든 걸 버텨내고 용인하겠다는 아득히 간절한 다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중 하나는 거짓말>(김애란, 문학동네, 2024) 연필가루 위에 연필가루를 얹고 선 위에 선을 보태듯이. 연민하지 않으면서도 인물과 그의 삶이 품위를 잃지 않도록 하는 작가의 시선이 내내 이야기의 세부를 보듬는 소설입니다. 오직 김애란의 소설만이 전할 수 있는 진실이 있음을 이 책에서도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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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김동진4달 전

1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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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박진4달 전

역시 내 취향 10점…10점이요!

9

참…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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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
은대5달 전

2025년 10월의 책

11

2025년 10월에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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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네버
에버네버5달 전

고1

6

고등학교 1학년 생활에 읽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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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
토비$5달 전

비문학 책장

4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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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11116달 전

소설 책장

26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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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11116달 전

에세이 책장

11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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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11116달 전

9월의 책

3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https://blog.naver.com/jellyfish_club 9월의 책 : 일본의 시대별 소설 읽어보기 <산시로> → <인간실격> → <용의자x의 헌신> 이번 9월에 저희가 함께 읽어볼 세 편의 소설들은 모두 일본소설입니다. 일본은 한국과 정서적/문화적으로 매우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입니다. 일본의 소설은 일본어의 어순과 어휘가 한국어와 닮아있기 때문에 번역 후에도 원래의 뉘앙스가 잘 살기 때문에 읽기 좋은 해외 문학 작품 중에 한 종류이기도 합니다. 이런 일본 문학에 입문해보기 위해 세 권의 소설을 선정했습니다. 일본은 비교적 이르게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며 현대 문학에 빠르게 입문했지만 그만큼 이 문학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대적 흐름에 큰 변화를 많이 겪기도 했습니다. 먼저 현대 문학이 시작됬다고 볼 수 있는 메이지 유신 시기를 지나 일본 입장에서의 전성기를 맞게 되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입니다. 이때 한국은 이런 일본의 소위 전성기의 피해자가 되지만 그럼에도 문학적으로 중요한 시기임은 분명합니다. 이 시기의 일본 문학의 대부인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중에 상대적으로는 덜 알려진 <산시로>를 선정했습니다. 일본 문학 전체에 깔려있는 낭만과 씁쓸한 청춘의 이야기를 잘 시작했다고 느끼고 또한 당시 일본의 도시화와 발전, 그리고 그 발전들에 내재된 모순을 잘 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20세기 중반에 일본이 패전국이 되며 국가 전체를 지배하던 패배감을 담은 데카당스 문학입니다. 여기서는 굳이 다른 작품을 찾지 않고 당대를 가장 잘 담고 있다고 판단되는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선정했습니다. 이 작품이 완결되기 전에 당시에도 최고의 작가로 인정받던 다자이의 자살로 그때의 청년들이 느꼈던 감정 등 이 소설을 일본 데카당스 문학의 최고로 평가할 이유는 너무나 많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함께 읽어보면서 다시 이야기해보는 것이 재밌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20세기 후반에 일본의 버블 경제를 통한 제 2의 전성기와 플라자 합의와 잃어버린 n년으로 대표되는 나라의 고난이 있는데 이 때의 시대상은 제 생각에는 소설보다는 새롭게 떠오르던 문화적 흐름에 따라 음악(시티팝)과 애니메이션(에반게리온 등)에 더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신 21세기 작가 중 가장 유명한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을 읽어볼 것 입니다. 이 작가는 20세기 후반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당대의 감각도 담아내고 있을 뿐 아니라 21세기 상업 소설을 경험해보기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21세기 일본 소설은 추리 소설이 굉장히 발전해있는데 추리 소설 계의 최고로 불리는 작가의 <용의자 X의 헌신>을 읽으며 왜 일본은 추리 소설이 발전했을까도 함께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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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클럽
해파리 클럽6달 전

책장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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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페디엠
까르페디엠6달 전

북클럽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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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9 유지수
10309 유지수7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