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달리는소년#팀보울러#도서제공
주인공 지니는 달리고 또 달린다.
싫어하는 엄마와 아빠를 지키이 위해.
상황 전개에 전혀 공감할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쭈___욱 빨려들어가듯 읽은 것은 작가의 문장력 덕분.
❛사랑하지만 사랑할 수 없고
미워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가족의 이야기❜
뭐.. 그러니깐 가족이지.
세상 어디에서나 가족은 비슷하구나.
팀 보울러의 작품에 '물'이 등장하지 않는 작품도 있구나.
물멍을 기대했는데 달리기만 했다. 😅
팀 보울러의 작품은 여전히 믿고 읽겠지만!
누군가 작가의 작품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이 작품은 빼고 추천해야지. ^^;; 😅
#성장소설#청소년문학#다산북스#2024년153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