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제주의희망배달부입니다#김완필#도서제공
현직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으로 만난
이웃들의 사연과 나눔에 관한 이야기
가장 눈길을 끈 부분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의식의 변화를 이끈다며
사회문제에 관한 ❝개인의 참여❞를
공연장의 ❝박수❞에 비유한 부분이었다.
관객 한 명의 박수 소리와 에너지는 미약하지만
그분들이 모여 공연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 수 있다.
시작만 하면 전달이 쉬운 ❝박수와 나눔❞
👏👏👏
🔖나의 나눔과 참여를 돌아본 계기가 되었던 책
🔖사회적 약자들이 더욱 촘촘한 사회복지망 안에서 다양한 지원과 심리적 안정을 보장받길 바란다.
#사회복지전담공무원#에세이#2024년195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