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신은얘기나좀하자고말했다#한스라트
❝지금, 당신 앞에 신이 친히 앉아 있소.❞
✔ '신'에 관한 기존의 개념을 황당하고도 신선하게 뒤짚는 이야기에 도전하고 싶다면
✔ '실패한 심리치료사'와 '허점투성인 신'의 독특한 만남이 궁금하다면
📕 신선한 발상, BUT...
심리학자인 야콥에게
자신이 신이라고 주장하는 아벨 바우만이 다가온다.
신에 의해 탄생된 인간은,
신이 창조한 세계에서
신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세상을 빠르게 발전시킨다.
전지전능해야만 하는 신인데
전지전능하지 않고
허점투성인 신
신은 인간을 탄생했으나
신은 인간의 믿음에 의해 존재한다,는
발상이 신선했다.
하지만 내게는 딱 거기까지였다.
이제 그만 덮을까 말까를 고민하다
읽은 것이 아깝고 결말이 궁금해서
가까스로 완독했다.
완독하고서야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래도 완독하길 잘했다, 싶었으나
시리즈의 다음 편을 챙겨보지는 않을듯.
추천도 비추천도 아닌 😅
그냥 나와는 맞지 않았던 이야기 ^^;;
#신이내게도윙크해주길#독서기록#맛있는하루#2025_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