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컨트리#클레어레슬리홀
시골 농장을 배경으로 한 사랑 이야기!
그리고 그 속에 감춰진 미스터리와 강렬한 반전!
❝만약 그랬다면.... 모든 것이 달라졌다면..❞
✔ 페이지 술술 넘어가는 소설을 찾는다면
✔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와 사랑 이야기에 몰입하고 싶다면
✔ 씁쓸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다면
📕 책 소개
★ 아마존 소설 베스트셀러 No. 1
★ 소니 픽쳐스 영상화 확정!
★ 전 세계 100만 부 판매 돌파!
조용한 시골 목장에서 살아가던
베스와 프랭크 부부.
어느 날, 그들의 양 떼를 덮친 개와
한 발의 총성으로
두 사람 마음 속 깊이 감쳐두고 싶었던
아픈 상처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
- 사랑했으나, 이별했고
- 사랑했으나, 떠나보내야 했다
👨🌾
- 사랑했으므로, 선택했고
- 사랑했으나, 떠나보내야 했다
👨💻
- 사랑했으나, 이별했고
- 사랑했으므로, 떠나야 했다
사랑했기에
가혹한 선택을 해야 했던 운명.
서로의 슬픔을 맴돌 수 밖에 없는,
강렬하고도 잔인한 사랑과
선택에 관한 이야기
"그 일을 제대로 했더라면 모든 것이 달라졌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 우리 괜찮아질까?" _p.131
🔖 한 줄 소감
소설의 첫 문장이다.
"목장 사람이 죽었다."
대놓고 사건부터 저지르는 빠른 전개,
다음 페이지를 궁금하게 하는 작가의 필력,
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정말 술술 읽혔다.
베스의 상실감에 슬퍼했고
그녀가 좌절했을 때는 같이 좌절했다.
하지만,
그녀의 사랑에는 공감하지 못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재밌는 막장 미드 시리즈를
하룻밤에 몰아 본 것 같은 느낌! 😆
#Broken_Country#겨울독서#도서추천#2025_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