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연인의 비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며, 연애를 넘어 개인의 깊은 내면을 탐구한 책.
공지영 외 1명 · (주)태일소담출판사
가공된 기억 속 여인의 온기를 느끼며 거짓임을 알면서도 믿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날 같은 모습의 소꿉친구가 나타난다.
미아키 스가루 · 쌤앤파커스
심란할 때 떠오르는 작품. 읽고 나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며 아끼고 사랑한다는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신카이 마코토 · 대원씨아이(단행본)
신선한 편지 형식에 감동적인 결말이 특히 인상 깊었고, 편지가 흐릿해지는 이유가 슬픔을 더한다.
이꽃님 · 문학동네
상실감을 주는 여운 속에서 각자의 숨겨진 상처를 보듬으며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 인생임을 느끼게 한다.
이희영 · 창비
이 책 읽고 눈 높아져서 당분간 다른 소설 못 읽음
연락할 곳 하나 없을 때 내 편이 되어주는 책
쇼츠보다 도파민 터지는 시간순삭 100페이지대 소설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