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 있는 장면 속 숨결을 느낄 때 고요한 영화처럼 펼쳐지는 이야기
김진곤 · 푸른문학
현실보다 더 선명한 감정의 끝을 마주하고 싶을 때 폭발하기 직전의 긴장감을 느끼기 좋은 책
문목하 · 아작
사랑과 상실이 얽힌 소설을 보고 싶을 때 인물의 표정과 감정이 선명히 그려지는 책
최진영 · 은행나무
설정만으로 머릿속이 영상처럼 움직일 때 장면 하나로 세계를 보여주는 SF 책
단요 · 사계절
낯선 이의 일상을 조용히 들여다보고 싶을 때 장면마다 감정이 묻어나는 책
최은영 · 문학동네
"나도 책 내고 싶다" 생각하던 사람을 위한 책
연휴에 읽을 소설, 여기 다 있어요
솔직히, 이 소설 읽으려고 여름을 기다렸습니다
상위 0.01%만 알고 있던 보물 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