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미라가 된다면? 불편함 없는 삶에도 스며드는 이상한 불안을 그린 이야기
김청귤 · 위즈덤하우스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에 빠지고 싶을 때 젤리처럼 말랑한 위로가 따라오는 이야기
조예은 · 안전가옥
세상이 점점 이상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기묘한 세계에서 진짜 나를 찾게 되는 책
정보라 · 현대문학
삶이 무너진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면 다시 일어서는 마음을 천천히 닮아가는 책
김금희 · 창비
마음속 오래된 상처를 조용히 꺼내고 싶을 때 봄밤처럼 따뜻하게 감정을 감싸주는 이야기
백수린 · 문학과지성사
쇼츠보다 도파민 터지는 시간순삭 100페이지대 소설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
혹시 시집이랑 낯 가려요? 이 책 읽으면 좀 편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