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이야기가 한자리에 모일 때 이질적 문장들 속 공통된 여운을 남기는 책
성해나 · 창비
만약이라는 후회에 자주 머물게 될 때 단 한 번뿐인 삶을 사랑하게 만드는 김영하의 책
김영하 · 복복서가
무너진 마음을 다시 붙잡고 싶을 때 여름빛처럼 다정한 위로가 스며드는 성장소설
김금희 · 무제
사랑이 상처로만 남는 것 같을 때 서로의 아픔을 마주하며 흘러가는 감정의 이야기
정대건 · 민음사
삶의 아이러니가 버겁게 느껴질 때 모순 속에서 삶을 배우는 인물들을 만나는 책
양귀자 · 쓰다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쳇바퀴 같은 일상 20분 만에 탈출하는 책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
펼치면 새벽 4시까지 놓지 못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