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안 돼”라는 말에 흔들릴 때, 작은 용기로 다시 나아가기 좋은 책.
나딘 로베르 · 템북
다름을 이해하지 못해 서툴 때, 마음을 열고 세상을 포용하기 좋은 책.
룰루 리마 · 템북
어른이 된 지금, 잊었던 추억을 찾고 싶을 때, 순수한 자유와 빛을 느끼기 좋은 책.
이수지 (지은이) · 비룡소
세상이 차갑게 느껴질 때, 누군가의 온기로 다시 살아나기 좋은 책.
루리 · 문학동네
넘어지고 흔들릴 때마다, 다시 나를 단련시키기 좋은 성장의 책.
은소홀 · 문학동네
"나도 책 내고 싶다" 생각하던 사람을 위한 책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평점 1점 아니면 5점? 중간이 없는 호불호 소설
이 책 읽고 눈 높아져서 당분간 다른 소설 못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