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파동 작은 편의점에 나타난 수상한 야간 알바. 각자의 사연을 안은 사람들이 웃고 울며 위로받는 이야기.
김호연 · 나무옆의자
자고 일어나면 어제의 사랑을 잊는 소녀와 거짓 고백으로 시작된 소년의 애틋한 청춘 로맨스.
이치조 미사키 (지은이), 권영주 (옮긴이) · 모모
끝없이 반복되는 지하통로에 갇힌 사람들. 이상 현상을 찾아내며 자기 죄책감과 마주하는 루프 호러.
가와무라 겐키 · ㈜소미미디어
삶에 지친 청년 근육질 할머니들의 바다 마을에 떨어지다. 떠밀리듯 살아보며 다시 힘을 얻는 따뜻한 회복 소설.
김슬기 · 클레이하우스
입시 비리, 아동학대, 악플 고소 같은 현실적인 사건들. 남의 불행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 욕망을 파고드는 소설집.
이동원 · 라곰
책 읽다가 갑자기 항공권 검색하게 되는 책
인생이 점점 재미가 없어져요
연휴에 읽을 소설, 여기 다 있어요
번아웃 와서 포기하고 싶을 때 지친 마음을 다독일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