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망한 수림이네는 외할아버지 옛 연인의 빌라로 간다. 이웃들과 부대끼며 진짜 어른의 모습을 발견하는 책.
유은실 지음 · 비룡소 펴냄
다현은 친구 무리에서 밀려날까 봐 진짜 취향을 숨긴다. 비밀 블로그에만 쓰던 진짜 마음을 꺼내기 시작한다.
황영미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수영부 에이스 나루는 초희에게 밀려 5번 레인에 선다. 이기고 싶은 마음에 실수를 저지르며 진짜 승부를 배운다.
은소홀 지음 · 문학동네 펴냄
늙지 않는 소녀 서희는 강릉에서 시 쓰는 초희를 만난다.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두 소녀의 우정과 이별 이야기.
김혜정 (지은이)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친구의 죽음 뒤 수아는 크리스마스를 마지막 날로 정한다. 그 결심 뒤에 숨은 우울과 외로움을 들여다보는 소설.
백은별 지음 · 바른북스 펴냄
열일곱 서은이 숨진 뒤 친한 친구의 살인 용의자가 된다. 엇갈리는 열일곱 명의 증언과 혼란스러운 진실
이꽃님 (지은이) 지음 · 우리학교 펴냄
인간과 기계의 전쟁 후, 유일한 공존의 땅이 된 남극. 엑토르 앞에 살상 로봇 13호가 나타나며 평화가 흔들린다.
알바로 야리투 지음 · 라임 펴냄
초능력자 윤슬은 학교 도서관에서 선배 바다를 만난다. 서로 사랑에 빠지지만 정체를 들키면 윤슬은 끌려간다.
사람의 속마음이 들리는 유찬 앞에 전학생 지오가 나타난다. 그 애 곁에선 소음이 멈추고, 두 사람은 상처를 마주한다.
이꽃님 지음 · 문학동네 펴냄
반에서 ‘이상한 애’가 된 요한이 자꾸 신경 쓰이는 현빈. 요한을 알아갈수록 아빠에게서도 닮은 모습을 발견한다.
김양미 (지은이) 지음 · 문학동네 펴냄
봄 되면 읽으려고 1년째 아껴둔 소설들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
먼작귀 좋아하면 이 소설도 좋아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