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떠난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도록 오직 김영하만이 들려줄 수 있는 섬세한 여행 이야기
김영하 · 문학동네
안에 있으면 나가고 싶고, 밖에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복잡미묘한 우리들의 감정을 담담하게 읊은 에세이
장혜현 · 부크럼
이토록 아름다운 여름밤 우리가 사랑하는 도시에서 서로를 그리워하고 위로하는 퀴어 청춘들의 특별한 사랑
박상영 · 창비
소설가 김애란이 고백하는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그녀가 애잔하게 응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김애란 · 열림원
어린 시절 리스본에서의 가장 빛났던 시절을 반추하며 조건 없이 사랑해주셨던 아버지를 생각하는 글
임경선 · 미디어창비
상위 0.01%만 알고 있던 보물 같은 책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
인생이 점점 재미가 없어져요
3분 만에 끝나는 초단편 소설을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