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 먹먹한 암흑 같은 마음에 비치는 '단순한' 빛 프랑스에서 입양아로 자란 나나가 한국명 문주가 되기까지
조해진 · 민음사
절대 이해할 수 없대도, 우린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입양된 카밀라가 친모인 지은을 위해 바치는 그 노력
김연수 · 문학동네
입양과 파양의 반복, 인생 초기부터 기구한 소녀가 있다 상처만 주는 어른 사이에서 이를 악물고 홀로 하는 치유
심윤경 · 한겨레출판
비닐봉지에 담겨 수녀원에 버려진 10여 개월 된 아기 학대로 결핍에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희망을 찾아본다
크리스티나 매케나 · 들녘
그 어느 나라보다 해외로 입양을 많이 보내는 나라 바람직한 정책을 만들 때까지 우리가 보여야 할 관심
제인 정 트렌카 외 2명 · 오월의봄
추운 겨울,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며 읽기 좋은 책
쌀쌀한 날씨, 집에서 나만의 시간을 채우고 싶어요
챗GPT 쓰면서 이걸 몰랐다고요?
집에 대한 의미를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