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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사랑하면서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20대 후반, 깊은 우울증에 시달리며 내면 회복에 몰두했고, 문학을 통한 치유를 탐구했다. 문학을 통해 깊은 상처가 치유되는 기적적인 경험을 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에서 문학치료를 가르쳤으며, 사람들과 문학치료를 나누었다. 현재는 상처 깊은 이들을 위한 소설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문학으로 성장하는 내면을 누구나 경험할 수 있도록 정진하고 있다. 현재 박민근독서치료연구소의 소장으로서 철학과 심리학, 문학을 통섭, 융합한 상담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마음의 일기》 《살아낸 시간이 살아갈 희망이다》《치유의 독서》《성장의 독서》《나는 내 상처가 제일 아프다》《이기지 못할 상처는 없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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