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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주. 글을 쓰는 것과 전혀 관계없는 분야를 전공, 그 분야의 일에 종사하고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로 이동하면서 틈틈이 쓴 글이 출판까지 되어, 이름 뒤에 버젓이 ‘작가’를 달게 된 현실이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요즘은 다소 여유로워 주로 카페에 앉아 글을 쓴다. 서울 남쪽 어느 카페에 지칠 대로 지친 얼굴이 분홍 노트북에 코를 박고 있다면 작가임을 의심해 보아야 함. 과분한 사랑을 받은 만큼 좋은 글로 보답해 드리고자 항상 노력한다. 2013년 현재 조아라에서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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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 지음
피앙세 펴냄

송윤 지음
동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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