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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이런 끔찍한 책을 쓰다니, 어릴 때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요?”라는 질문을 심심찮게 받지만, 사실은 테니스 선수가 되고 싶은 해맑은 아이였다. 테니스를 포기하고 저작권법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며 2006년부터 사이코 스릴러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6년 7월에 출간한 데뷔작 『테라피』는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다빈치 코드』를 제치고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그 후 발표한 『차단』 『눈알수집가』 『패신저 23』 『영혼파괴자』 『소포』 『내가 죽어야 하는 밤』 등은 33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정신의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인간 심리와 무의식에 깔린 극적 요소를 예리하게 포착해온 제바스티안 피체크는 명실공히 ‘사이코 스릴러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홈페이지 : www.sebastianfitzek.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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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문학동네 펴냄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해냄 펴냄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문학동네 펴냄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단숨 펴냄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해냄 펴냄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단숨 펴냄

제바스티안 피체크 외 1명 지음
단숨 펴냄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단숨 펴냄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단숨 펴냄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단숨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