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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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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산문집 『아무튼, 양말』, 『읽는 개 좋아』 등을 썼다. 감정 표현에 서툴러 목석처럼 뻣뻣하게 굴던 시절에도 패션만큼은 진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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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아무튼, 양말 - 양말이 88켤레인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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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 지음

제철소 펴냄

아무튼, 양말 (양말이 88켤레인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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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 지음

제철소 펴냄

읽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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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 이지수 (지은이) 지음

제철소 펴냄

우리는 밤마다 이야기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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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 이내, 하현, 홍승은, 황유미 (지은이) 지음

이후진프레스 펴냄

읽는 개 좋아 (빌보와 함께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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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 지음

이후진프레스 펴냄

당신의 글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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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비 외 6명 지음

디자인이음 펴냄

일개미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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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 지음

토네이도 펴냄

한 달의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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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 지음

디자인이음 펴냄